요양 서비스를 이용하더라도 돌봄의 상당 부분은 여전히 가족의 몫으로 남습니다. 치매 증상에 어떻게 대응할지, 낙상과 욕창을 어떻게 예방할지, 식사를 어떻게 도울지는 배워 두면 하루가 달라지는 일들입니다. 이 카테고리는 집에서 마주하는 상황별 대처법과, 돌보는 가족 자신을 지키는 방법을 함께 다룹니다.

읽는 순서

  1. 1. 치매 이해하기

    진단 직후 먼저 할 일과 이용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2. 2. 소통과 배회

    반복 질문·거부·배회 같은 상황에 대응하는 법입니다.

  3. 3. 안전 지키기

    낙상 예방과 욕창 관리를 다룹니다.

  4. 4. 식사 돕기

    삼킴이 어려워지셨을 때의 식사 보조입니다.

  5. 5. 보호자 돌봄

    지쳐 갈 때 쓸 수 있는 제도와 마음 돌봄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거주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해 상담과 프로그램을 이용하시고, 이어서 장기요양등급을 신청하시면 됩니다. 가족 교육을 받아 두시면 이후 대응이 훨씬 수월해집니다.
틀렸다고 바로잡기보다 감정에 먼저 반응해 주시는 편이 갈등이 적습니다. 상황별 대화 방법은 소통 가이드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단기보호를 이용해 며칠 맡기실 수 있고, 치매안심센터의 가족 상담과 쉼터 프로그램도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주야간보호·치매전담실 찾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