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요양원 4곳

성동구 요양원 4곳, 정원 312명 중 빈자리 25석.

요양보호사 1인당 입소자 2.1명으로 서울특별시 평균(2.0명)과 비슷함.

공단 자료 2026.10.21 확인.

시설 수4곳
빈자리25석
요양보호사 1인당 입소자2.1명
최근 3년 신규0곳

성동구 요양원, 눈여겨볼 점

  • 대기 718명 중 96%가 시립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 한 곳에 몰려 있어요.

    대기 순번을 어떻게 정하는지 물어보세요.

  • 4곳 중 1곳이 공립이에요.

    공립은 지역 주민을 먼저 받는 경우가 있어 주소지 요건을 확인해 보세요.

  • 4곳 중 1곳이 치매전담실을 운영해요.

    표시가 없는 곳도 치매 어르신을 모시니, 상태를 말하고 돌봄 방식을 물어보세요.

    치매전담실이란 →
  • 공단에 신고된 식사재료비가 하루 2,000~13,500원으로 곳마다 달라요.

    신고된 식사 횟수나 포함 항목이 다를 수 있으니 실제 한 달 식비를 물어보세요.

성동구 요양원 목록

시설장이 직접 갱신한 곳은 그 값을 우선 표시합니다. 상단 집계는 공단 자료 기준입니다.

4곳 중 4곳

시설명동정원/현원전화
이암요양원상왕십리동49/3019공단 확인 10.202.0명2012년02-2299-0062
금호노인요양원금호동4가46/442공단 확인 10.202.1명2010년02-2294-3515
송정요양원행당동49/472공단 확인 10.202.0명2022년02-2295-2220
시립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홍익동168/1662공단 확인 10.202.1명2008년02-3407-2700

공단 자료 2026.10.21 확인.

법정 배치 기준은 입소자 2.1명당 요양보호사 1명입니다(노인복지법 시행규칙 별표 4, 2025년 1월 시행 · 기존 시설은 2026년 말까지 유예). 공단 자료의 인원은 근무시간을 환산하기 전 숫자라, 이 값만으로 기준 충족 여부를 판단할 수는 없어요. 근거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