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요양원 4곳

마포구 요양원 4곳, 정원 471명 중 빈자리 43석.

요양보호사 1인당 입소자 2.0명으로 서울특별시 평균(2.0명)과 비슷함.

공단 자료 2026.10.21 확인.

시설 수4곳
빈자리43석
요양보호사 1인당 입소자2.0명
최근 3년 신규1곳

마포구 요양원, 눈여겨볼 점

  • 대기 2,093명 중 50%가 서울특별시립마포실버케어센터 한 곳에 몰려 있어요.

    대기 순번을 어떻게 정하는지 물어보세요.

  • 빈자리 43석 중 42석이 최근 3년 안에 문을 연 1곳에 있어요.

    신설 시설은 공단 평가 이력이 아직 없을 수 있어요.

  • 4곳 중 2곳이 공립이에요.

    공립은 지역 주민을 먼저 받는 경우가 있어 주소지 요건을 확인해 보세요.

  • 4곳 중 1곳이 치매전담실을 운영해요.

    표시가 없는 곳도 치매 어르신을 모시니, 상태를 말하고 돌봄 방식을 물어보세요.

    치매전담실이란 →

마포구 요양원 목록

시설장이 직접 갱신한 곳은 그 값을 우선 표시합니다. 상단 집계는 공단 자료 기준입니다.

4곳 중 4곳

시설명동정원/현원전화
화이트하우스요양원상수동91/4942공단 확인 10.201.8명인력 여유2026년신규02-336-9007
시립서부노인전문요양센터성산동234/2331공단 확인 10.202.0명2008년02-376-0472
노아 케어링하우스염리동26/260공단 확인 10.202.2명2021년02-717-7474
서울특별시립마포실버케어센터공덕동120/1200공단 확인 10.202.0명2022년02-6392-5005

공단 자료 2026.10.21 확인.

법정 배치 기준은 입소자 2.1명당 요양보호사 1명입니다(노인복지법 시행규칙 별표 4, 2025년 1월 시행 · 기존 시설은 2026년 말까지 유예). 공단 자료의 인원은 근무시간을 환산하기 전 숫자라, 이 값만으로 기준 충족 여부를 판단할 수는 없어요. 근거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