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요양원·주야간보호 20곳

영등포구 장기요양시설 20곳, 정원 815명 중 빈자리 116석.

요양보호사 1인당 입소자 3.5명으로 서울특별시 평균(2.9명)보다 많음.

공단 자료 2026.10.21 확인.

시설 수20곳
빈자리116석
요양보호사 1인당 입소자3.5명
최근 3년 신규6곳

영등포구, 눈여겨볼 점

  • 대기 285명 중 93%가 구립영등포노인케어센터 한 곳에 몰려 있어요.

    대기 순번을 어떻게 정하는지 물어보세요.

  • 빈자리 116석 중 90석이 최근 3년 안에 문을 연 6곳에 있어요.

    신설 시설은 공단 평가 이력이 아직 없을 수 있어요.

  • 20곳 중 9곳이 공립이에요.

    공립은 지역 주민을 먼저 받는 경우가 있어 주소지 요건을 확인해 보세요.

  • 물리·작업치료사가 있는 곳은 20곳 중 5곳이에요.

    재활이 필요하면 치료 횟수를 물어보세요.

영등포구 요양원 1곳

영등포구 요양원 1곳, 정원 118명 중 빈자리 0석.

요양보호사 1인당 입소자 2.1명으로 서울특별시 평균(2.0명)과 비슷함.

공단 자료 2026.10.21 확인.

시설명동정원/현원빈자리전화
구립영등포노인케어센터문래동3가118/118002-2637-3961

영등포구 주야간보호 19곳

영등포구 주야간보호 19곳, 정원 697명 중 빈자리 116석.

요양보호사 1인당 입소자 4.1명으로 서울특별시 평균(4.5명)과 비슷함.

공단 자료 2026.10.21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