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감수 원칙
가족의 소중한 결정에 쓰이는 글이기에, 어떤 기준으로 쓰고 누가 확인하는지 있는 그대로 공개합니다.
요양e가 글을 쓸 때 지키는 다섯 가지 약속
부모님을 위한 결정은 한 번 내리면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요양e의 글은 "그럴 것이다"가 아니라 확인된 근거 위에서만 씁니다. 아래는 저희가 글을 쓰고 검토할 때 지키는 다섯 가지 약속입니다.
공식 자료에서 시작합니다
장기요양보험 제도·수가·급여 기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고시, 노인장기요양보험법과 시행규칙, 보건복지부 공고를 먼저 확인하고 씁니다. 어디서 확인했는지 궁금하실 때 바로 찾아보실 수 있도록, 글 하단 "참고 자료"에 원문 링크를 남깁니다.
금액에는 반드시 연도를 적습니다
본인부담금이나 급여비용은 해마다 바뀝니다. 지금 보시는 숫자가 올해 기준인지 바로 알 수 있도록 적용 연도를 본문에 함께 적고, 고시가 개정되면 내용을 고친 뒤 최종 수정일을 갱신합니다.
의료 판단은 의료진에게 맡깁니다
요양e는 시설과 제도를 안내하는 곳이지 진료를 하는 곳이 아닙니다. 어르신의 질병 진단이나 치료에 관한 판단이 필요한 부분은 "의료진과 상담하세요"라고 분명히 안내하고, 저희가 대신 결론을 내리지 않습니다.
시설 정보는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시설의 평가등급·정원·인력·비용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공개한 데이터를 가공 없이 표시합니다. 비용을 받고 상단에 노출되는 시설은 "프로모션" 라벨을 붙여, 어떤 정보가 광고인지 숨기지 않습니다.
틀린 곳은 알려주시면 고칩니다
오래된 수가나 잘못된 설명을 발견하셨다면 문의 폼으로 알려주세요. 확인 후 본문을 수정하고 최종 수정일을 갱신합니다. 독자분들의 지적이 다음 가족에게 더 정확한 글을 전하는 힘이 됩니다.
누가 확인하나요
요양e 편집팀
사회복지사 1급 자격 보유 편집자 감수
장기요양 제도·시설 정보를 다루는 글은 발행 전 사회복지사 1급 자격을 가진 편집자가 제도 근거와 수치를 확인합니다.
감수 영역: 요양 가이드, 현장 인사이트, 요양 뉴스, 복지용구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