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원이 다가오거나, 치매 진단을 막 받으셨거나, 혼자 사시는 부모님이 걱정될 때는 무엇부터 해야 할지 막막해집니다. 이 카테고리는 급한 상황을 마주한 보호자가 할 일을 어떤 순서로 하면 되는지 정리한 곳입니다. 각 글은 이번 주에 할 일, 2~4주 안에 할 일, 한 달 이후에 할 일로 나누어 안내하고, 단계마다 자세한 가이드로 이어집니다. 지금 상황과 가장 가까운 글부터 읽어 보세요.

읽는 순서

  1. 1. 퇴원이 다가올 때

    퇴원 전에 등급 신청과 돌봄 방법을 정하는 순서입니다.

  2. 2. 치매 진단을 받았을 때

    진단 직후 등록할 곳과 신청할 제도를 차례대로 정리했습니다.

  3. 3. 혼자 사시는 부모님이 걱정될 때

    안부 확인부터 돌봄 서비스 연결까지 할 일을 순서대로 안내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지금 가장 급한 상황과 가까운 글 하나를 먼저 읽어 보세요. 각 글은 이번 주에 할 일부터 시작하므로, 첫 단계만 해 두셔도 다음에 무엇을 할지 정리됩니다.
기한이 있는 일부터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퇴원 날짜가 정해져 있다면 퇴원 준비를 먼저 하시고, 치매 관련 등록이나 안부 확인은 그다음에 이어서 하셔도 됩니다. 여러 글에 공통으로 나오는 장기요양등급 신청은 한 번만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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