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1,"prerenderedAt":528},["ShallowReactive",2],{"\u002Fnews\u002Fltci-fee-update-2026":3,"\u002Fnews\u002Fltci-fee-update-2026-related":112},{"id":4,"title":5,"author":6,"body":9,"date":102,"description":103,"extension":104,"meta":105,"navigation":106,"path":107,"seo":108,"stem":109,"thumbnail":110,"updatedAt":102,"__hash__":111},"news\u002Fnews\u002Fltci-fee-update-2026.md","2026년 장기요양보험 수가 변경 안내",{"name":7,"role":8},"요양e","요양e 에디터 \u002F 사회복지사 1급 감수",{"type":10,"value":11,"toc":93},"minimark",[12,16,20,25,48,54,57,64,67,72],[13,14,5],"h1",{"id":15},"_2026년-장기요양보험-수가-변경-안내",[17,18,19],"p",{},"매년 장기요양위원회에서는 다음 연도의 장기요양보험료율과 급여 비용(수가)을 결정합니다.\n최근 최저임금 인상과 물가 상승 등을 반영하여 2026년 장기요양 수가가 일부 인상되었습니다. 보호자님들께서 내셔야 하는 본인부담금에도 소폭의 변동이 있으니 미리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21,22,24],"h2",{"id":23},"주요-변경-사항-요약","주요 변경 사항 요약",[26,27,28,36,42],"ul",{},[29,30,31,35],"li",{},[32,33,34],"strong",{},"요양원 (시설급여) 단가 인상",": 등급별 1일 급여비용이 평균 약 X.X% 인상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본인부담금(20%)도 월 몇 천 원 내외로 소폭 인상될 예정입니다.",[29,37,38,41],{},[32,39,40],{},"방문요양 (재가급여) 단가 인상",": 1회 방문 시간당 급여비용이 인상되었으며, 동시에 월 이용 한도액도 늘어나 예년과 비슷한 수준의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29,43,44,47],{},[32,45,46],{},"방문목욕 및 간호",": 요양보호사 2인이 투입되는 방문목욕 수가 역시 현실화되었습니다.",[17,49,50],{},[51,52,53],"em",{},"(정확한 금액 표 및 세부 내용은 보건복지부 고시안 확정 후 추가 업데이트 예정)",[21,55,56],{"id":56},"주의사항",[17,58,59,60,63],{},"새로운 수가는 ",[32,61,62],{},"2026년 1월 1일","부터 제공되는 서비스에 적용됩니다.\n현재 시설을 이용 중이시거나 재가 서비스를 받고 계신 보호자님들께서는 각 기관을 통해 변경된 본인부담금 안내문(또는 재계약서)을 받으시게 됩니다.",[17,65,66],{},"제도 변경과 관련하여 궁금하신 사항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콜센터(1577-1000) 또는 이용 중이신 요양기관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68,69,71],"h3",{"id":70},"함께-읽어보면-좋은-글","💡 함께 읽어보면 좋은 글",[26,73,74,81,87],{},[29,75,76],{},[77,78,80],"a",{"href":79},"\u002Fguide\u002Fcost\u002Fcost-simulation","요양원 vs 방문요양 비용 시뮬레이션: 본인부담금 미리 계산해보기",[29,82,83],{},[77,84,86],{"href":85},"\u002Fnews\u002Frating-evaluation-2026","2026년 장기요양기관 평가 등급 주요 변경 사항 해설",[29,88,89],{},[77,90,92],{"href":91},"\u002Fguide\u002Finsurance\u002Fbenefits-types","사회복지사가 알려주는 장기요양급여 종류와 혜택 총정리",{"title":94,"searchDepth":95,"depth":95,"links":96},"",2,[97,98],{"id":23,"depth":95,"text":24},{"id":56,"depth":95,"text":56,"children":99},[100],{"id":70,"depth":101,"text":71},3,"2026-04-28","2026년도 장기요양급여 비용(수가) 인상 및 변경 사항을 요약해 드립니다.","md",{},true,"\u002Fnews\u002Fltci-fee-update-2026",{"title":5,"description":103},"news\u002Fltci-fee-update-2026","\u002Fimg\u002Fcontent\u002Fnews_policy_update.webp","FSq03q46ez3tuIDuTDw9D0RfasFc7mxrFX-qHqCWP2I",[113,266,400],{"id":114,"title":115,"author":116,"body":117,"date":259,"description":260,"extension":104,"meta":261,"navigation":106,"path":262,"seo":263,"stem":264,"thumbnail":128,"updatedAt":259,"__hash__":265},"news\u002Fnews\u002Fcctv-mandatory-law.md","요양원 내 CCTV 설치 의무화, 보호자가 알아야 할 권리와 한계",{"name":7,"role":8},{"type":10,"value":118,"toc":251},[119,122,129,136,139,143,150,164,168,174,181,185,192,197,209,216,220,223,230,232],[13,120,115],{"id":121},"요양원-내-cctv-설치-의무화-보호자가-알아야-할-권리와-한계",[17,123,124],{},[125,126],"img",{"alt":127,"src":128},"요양원 복도 천장의 CCTV","\u002Fimg\u002Fcontent\u002Fnews_cctv_law_1777372415443.webp",[17,130,131,132,135],{},"끊이지 않고 뉴스에 오르내리던 요양원 노인 학대 사건들. 이를 막기 위해 오랜 논의 끝에 드디어 노인장기요양보험법이 개정되어 ",[32,133,134],{},"요양원 내 CCTV 설치가 법적으로 의무화","되었습니다.",[17,137,138],{},"보호자 입장에서는 정말 안심되는 소식입니다. 하지만 \"아무 때나 원할 때 스마트폰으로 부모님을 볼 수 있는 것 아닐까?\"라고 오해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CCTV 설치 의무화와 관련해 보호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권리와 법적 한계를 정리해 드립니다.",[21,140,142],{"id":141},"_1-cctv는-어디에-설치되어-있을까","1. CCTV는 어디에 설치되어 있을까?",[17,144,145,146,149],{},"법에 따라 요양원 내에서 어르신이 주로 생활하는 ",[32,147,148],{},"핵심 공동 공간","에는 반드시 CCTV가 설치되어야 합니다.",[26,151,152,158],{},[29,153,154,157],{},[32,155,156],{},"필수 설치 장소",": 공동실(거실), 각 침실(방), 복도, 식당, 엘리베이터 등",[29,159,160,163],{},[32,161,162],{},"설치 금지 장소",": 화장실, 목욕실, 탈의실 등 어르신의 신체가 노출되어 사생활이 심각하게 침해될 우려가 있는 장소는 법적으로 설치가 금지됩니다. (만약 침실에서 기저귀를 교체할 때는 다른 사람이 보지 못하도록 가림막을 쳐야 합니다.)",[21,165,167],{"id":166},"_2-보호자가-스마트폰으로-실시간-확인이-가능할까","2. 보호자가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확인이 가능할까?",[17,169,170,171],{},"가장 많이 묻는 질문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32,172,173],{},"불가능합니다.",[17,175,176,177,180],{},"어린이집 앱처럼 스마트폰으로 언제든 실시간 영상을 볼 수 있는 시스템(네트워크 카메라)을 설치하려면, ",[32,178,179],{},"요양원 입소 어르신 전원과 요양보호사 전원의 100% 동의","가 필요합니다. 단 한 명이라도 사생활 침해를 이유로 반대하면 실시간 송출 시스템을 설치할 수 없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실시간 확인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시면 됩니다.",[21,182,184],{"id":183},"_3-그렇다면-언제-영상을-열람할-수-있나요","3. 그렇다면 언제 영상을 열람할 수 있나요?",[17,186,187,188,191],{},"보호자가 원장에게 \"그냥 우리 어머니 잘 계신지 보게 어제 CCTV 좀 틀어주세요\"라고 요구할 수는 없습니다. 영상 열람은 법에 정해진 ",[32,189,190],{},"정당한 사유","가 있을 때만 가능합니다.",[17,193,194],{},[32,195,196],{},"✅ 영상 열람이 허용되는 경우",[26,198,199,206],{},[29,200,201,202,205],{},"어르신 몸에 원인을 알 수 없는 멍이나 상처가 발견되어 ",[32,203,204],{},"학대나 낙상 사고가 의심","될 때",[29,207,208],{},"관계 기관(수사기관, 치매안심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등)이 조사를 목적으로 열람을 공식 요청할 때",[17,210,211,212,215],{},"학대나 사고가 의심되어 영상을 열람하고자 할 때는, 요양원 측에 ",[32,213,214],{},"영상정보 열람요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해야 하며, 요양원은 특별한 사유(영상이 삭제되었거나 수사에 지장을 주는 경우 등)가 없는 한 10일 이내에 영상을 열람하게 해주어야 합니다.",[21,217,219],{"id":218},"_4-cctv는-만능-해결사가-아닙니다","4. CCTV는 만능 해결사가 아닙니다",[17,221,222],{},"CCTV 의무화는 명백한 폭행이나 방임 같은 신체적 학대를 적발하고 예방하는 데는 큰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사각지대(화장실 등)에서 일어나는 사고나, 말로 상처를 주는 정서적 학대(CCTV는 녹음이 금지되어 있습니다)까지 모두 막을 수는 없습니다.",[17,224,225,226,229],{},"가장 좋은 예방책은 CCTV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32,227,228],{},"보호자가 자주 면회를 가고, 원장 및 요양보호사들과 신뢰 관계를 쌓으며 부모님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요양원 역시 감시받는다는 느낌보다는, 투명한 운영을 통해 보호자와의 신뢰를 구축하는 도구로 CCTV를 활용해야 할 것입니다.",[68,231,71],{"id":70},[26,233,234,239,245],{},[29,235,236],{},[77,237,238],{"href":85},"2026년 달라지는 요양기관 평가 등급, '어르신 인권'이 핵심입니다",[29,240,241],{},[77,242,244],{"href":243},"\u002Finsight\u002Fsocialworker-role","요양원 사회복지사의 역할은 무엇일까?",[29,246,247],{},[77,248,250],{"href":249},"\u002Finsight\u002Ffacility-director-interview","현장 인터뷰: 좋은 요양원의 진짜 조건은 무엇일까요?",{"title":94,"searchDepth":95,"depth":95,"links":252},[253,254,255,256],{"id":141,"depth":95,"text":142},{"id":166,"depth":95,"text":167},{"id":183,"depth":95,"text":184},{"id":218,"depth":95,"text":219,"children":257},[258],{"id":70,"depth":101,"text":71},"2026-04-22","요양원 노인 학대 방지를 위해 법으로 의무화된 CCTV 설치. 보호자가 CCTV 영상을 열람할 수 있는 기준과 프라이버시 보호의 한계점을 명확히 짚어봅니다.",{},"\u002Fnews\u002Fcctv-mandatory-law",{"title":115,"description":260},"news\u002Fcctv-mandatory-law","IGQeI2qxc-9T30Dflz4m9lJDtj58DRVTOCLWaeq3h8E",{"id":267,"title":268,"author":269,"body":270,"date":393,"description":394,"extension":104,"meta":395,"navigation":106,"path":396,"seo":397,"stem":398,"thumbnail":285,"updatedAt":393,"__hash__":399},"news\u002Fnews\u002Fforeigner-careworker.md","[뉴스] 외국인 요양보호사 도입, 요양 현장은 어떻게 달라질까?",{"name":7,"role":8},{"type":10,"value":271,"toc":385},[272,280,286,289,292,296,299,302,306,313,327,331,334,354,358,361,364,366],[13,273,275,279],{"id":274},"뉴스-외국인-요양보호사-도입-요양-현장은-어떻게-달라질까",[276,277,278],"span",{},"뉴스"," 외국인 요양보호사 도입, 요양 현장은 어떻게 달라질까?",[17,281,282],{},[125,283],{"alt":284,"src":285},"다양한 국적의 요양보호사들","\u002Fimg\u002Fcontent\u002Fnews_foreigner_careworker_1777372433219.webp",[17,287,288],{},"우리나라는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초고령 사회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돌봄이 필요한 노인은 급증하는데, 힘든 일과 상대적으로 낮은 처우 때문에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따고도 현장에서 일하려는 한국인은 턱없이 부족한 '돌봄 대란'이 눈앞에 닥쳤습니다.",[17,290,291],{},"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정부가 본격적으로 만지작거리는 카드가 바로 **'외국인 요양보호사 도입'**입니다. 이미 시범사업이 진행 중인 이 제도가 앞으로 요양 현장을 어떻게 바꾸어 놓을지, 그리고 보호자들이 우려하는 점은 무엇인지 짚어보겠습니다.",[21,293,295],{"id":294},"_1-왜-외국인-요양보호사인가-구인난의-심각성","1. 왜 외국인 요양보호사인가? (구인난의 심각성)",[17,297,298],{},"현재 한국의 요양보호사 평균 연령은 60세가 훌쩍 넘습니다. 60대 요양보호사가 80대 어르신을 돌보는 '노노(老老) 케어'가 일반적이죠.",[17,300,301],{},"치매 어르신을 씻기거나 휠체어로 옮기는 일은 엄청난 체력이 소모됩니다. 고령의 내국인 요양보호사들이 체력적 한계를 호소하며 현장을 떠나고 있어, 상대적으로 젊고 체력이 좋은 필리핀, 동남아 등 외국인 인력을 도입하여 돌봄의 빈자리를 채우려는 것입니다.",[21,303,305],{"id":304},"_2-보호자들의-가장-큰-우려-의사소통과-문화-차이","2. 보호자들의 가장 큰 우려: \"의사소통과 문화 차이\"",[17,307,308,309,312],{},"제도 도입 소식에 보호자님들이 가장 걱정하는 부분은 단연 ",[32,310,311],{},"말이 안 통하지 않을까"," 하는 점입니다.",[26,314,315,321],{},[29,316,317,320],{},[32,318,319],{},"소통의 단절 우려",": 특히 치매 어르신들은 엉뚱한 말이나 사투리를 섞어 쓰시는데, 한국어가 서툰 외국인이 어르신의 요구사항(아프다, 화장실 가고 싶다 등)을 제대로 캐치할 수 있을지 우려가 큽니다.",[29,322,323,326],{},[32,324,325],{},"정서적 교감의 한계",": 요양은 단순한 육체노동이 아니라 함께 밥을 먹고 옛날이야기를 나누며 정서를 교류하는 일입니다. 한국식 식문화와 예절을 모르는 외국인에게 부모님을 마음 편히 맡길 수 있을지 걱정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21,328,330],{"id":329},"_3-우려를-지우기-위한-정부와-현장의-대책","3. 우려를 지우기 위한 정부와 현장의 대책",[17,332,333],{},"이런 부작용을 막기 위해 정부는 외국인 요양보호사의 자격 요건을 매우 깐깐하게 관리하려 하고 있습니다.",[26,335,336,342,348],{},[29,337,338,341],{},[32,339,340],{},"한국어 능력 시험(TOPIK) 요건 강화",": 일정 수준 이상의 한국어 능력을 검증받은 사람만 요양 비자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29,343,344,347],{},[32,345,346],{},"한국 문화 및 요양 전문 교육",": 국내 입국 후 200시간 가까운 직무 교육을 통해 한국의 식사 예절, 노인 공경 문화, 치매 케어 기술을 철저히 훈련시킨 후 현장에 투입합니다.",[29,349,350,353],{},[32,351,352],{},"업무의 분업화",": 초기에는 외국인 인력이 의사소통이 덜 필요한 신체 보조(목욕, 체위 변경, 휠체어 이동)를 전담하고, 내국인 요양보호사가 말벗이나 정서 지원을 담당하는 식의 '2인 1조' 분업 시스템을 도입하는 요양원이 늘어날 전망입니다.",[21,355,357],{"id":356},"_4-다가올-미래-우리는-어떻게-받아들여야-할까","4. 다가올 미래, 우리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17,359,360],{},"외국인 요양보호사 도입은 이제 선택이 아닌 피할 수 없는 현실이 되었습니다. 일본이나 대만 등 우리보다 먼저 고령화를 겪은 국가들은 이미 외국인 돌봄 인력 없이는 국가 시스템이 돌아가지 않을 정도입니다.",[17,362,363],{},"보호자로서 막연한 거부감을 갖기보다는, 오히려 젊고 친절한 외국인 보호사들이 체력적으로 힘든 부분을 잘 도와주어 요양원의 서비스 질이 올라갈 수 있다는 긍정적인 면도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국적을 불문하고 '어르신을 진심으로 존중하는 마음'**일 것입니다. 앞으로 외국인 요양보호사들이 한국의 돌봄 문화에 잘 스며들 수 있도록 우리 사회 전체의 따뜻한 시선과 지도가 필요한 시점입니다.",[68,365,71],{"id":70},[26,367,368,374,380],{},[29,369,370],{},[77,371,373],{"href":372},"\u002Finsight\u002Fcareworker-interview","[인터뷰] 7년 차 요양보호사가 말하는 보람과 현실",[29,375,376],{},[77,377,379],{"href":378},"\u002Fguide\u002Fadmission\u002Fvisit-care","방문요양 서비스, 요양보호사 선생님이 집에 오시면 어떤 일을 할까?",[29,381,382],{},[77,383,384],{"href":107},"2026년 장기요양 수가 변경 안내: 본인부담금 변동 확인하기",{"title":94,"searchDepth":95,"depth":95,"links":386},[387,388,389,390],{"id":294,"depth":95,"text":295},{"id":304,"depth":95,"text":305},{"id":329,"depth":95,"text":330},{"id":356,"depth":95,"text":357,"children":391},[392],{"id":70,"depth":101,"text":71},"2026-04-24","요양보호사 구인난 해결을 위해 본격화되는 외국인 요양보호사 도입. 보호자가 우려하는 의사소통 문제와 앞으로 달라질 요양 현장의 미래를 짚어봅니다.",{},"\u002Fnews\u002Fforeigner-careworker",{"title":268,"description":394},"news\u002Fforeigner-careworker","YHQ2I-vfarLH3SNIyjC5-JbuHMRDbkPYL4e7OBh7Ubc",{"id":401,"title":402,"author":403,"body":404,"date":522,"description":523,"extension":104,"meta":524,"navigation":106,"path":85,"seo":525,"stem":526,"thumbnail":414,"updatedAt":522,"__hash__":527},"news\u002Fnews\u002Frating-evaluation-2026.md","2026년 장기요양기관 평가(등급) 지표 주요 변경 사항",{"name":7,"role":8},{"type":10,"value":405,"toc":515},[406,409,415,418,425,429,436,450,454,457,470,474,480,493,496,498],[13,407,402],{"id":408},"_2026년-장기요양기관-평가등급-지표-주요-변경-사항",[17,410,411],{},[125,412],{"alt":413,"src":414},"최우수 기관 평가서와 청진기","\u002Fimg\u002Fcontent\u002Fnews_rating_evaluation_1777372399862.webp",[17,416,417],{},"보호자가 수백 개의 요양원 중에서 좋은 곳을 거르는 가장 객관적인 잣대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하는 **'장기요양기관 평가 등급(A~E등급)'**입니다.",[17,419,420,421,424],{},"정부는 요양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3년 주기로 평가 기준을 점점 더 까다롭게 업데이트하고 있습니다. 2026년부터 새롭게 적용되는 기관 평가 지표 중, ",[32,422,423],{},"보호자 입장에서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3가지 핵심 변화","를 알기 쉽게 해설해 드립니다.",[21,426,428],{"id":427},"_1-어르신의-인권-보호-지표-대폭-강화","1. '어르신의 인권 보호' 지표 대폭 강화",[17,430,431,432,435],{},"과거에는 문서상으로 인권 교육을 했는지만 보았다면, 이제는 ",[32,433,434],{},"실제 현장에서 어르신의 인권이 지켜지는지","를 매우 깐깐하게 평가합니다.",[26,437,438,444],{},[29,439,440,443],{},[32,441,442],{},"신체 구속 억제",": 치매 어르신이 콧줄을 빼거나 배회하는 것을 막기 위해 침대에 묶는 행위(신체 구속)에 대한 감점이 대폭 강화되었습니다. 불가피하게 구속해야 할 경우, 의사의 처방과 가족의 동의서가 완벽하게 구비되어 있는지, 2시간마다 구속을 풀고 피부 상태를 살폈는지를 집중적으로 검사합니다.",[29,445,446,449],{},[32,447,448],{},"보호자 체크 포인트",": 상담 시 \"어르신이 난폭해지시면 어떻게 대처하시나요?\"라고 물었을 때, \"안전을 위해 묶습니다\"라고 쉽게 말하는 곳보다는 \"인지 프로그램을 늘리거나 약물 조절을 먼저 시도합니다\"라고 답하는 곳이 인권 평가에서 좋은 점수를 받는 훌륭한 기관입니다.",[21,451,453],{"id":452},"_2-맞춤형-치매-케어-프로그램-의무화","2. '맞춤형 치매 케어' 프로그램 의무화",[17,455,456],{},"이제는 단순히 종이접기만 반복하는 요양원은 A등급을 받을 수 없습니다. 치매 환자의 비율이 압도적으로 늘어나면서 치매 맞춤형 프로그램 지표가 신설 및 강화되었습니다.",[26,458,459,465],{},[29,460,461,464],{},[32,462,463],{},"인지 기능 수준별 프로그램 분리",": 경증 치매와 중증 치매 어르신을 한 공간에 모아놓고 똑같은 그림 그리기를 시키면 감점 요인이 됩니다. 수준별로 그룹을 나누어 맞춤형 인지 훈련을 제공하는 기관이 높은 평가를 받습니다.",[29,466,467,469],{},[32,468,448],{},": 요양원에 방문했을 때 벽에 붙은 '월간 프로그램 계획표'를 확인하세요. 인지, 신체, 여가 활동이 수준별로 나뉘어 체계적으로 운영되는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21,471,473],{"id":472},"_3-요양보호사-근무-환경-및-처우-개선-반영","3. 요양보호사 '근무 환경 및 처우 개선' 반영",[17,475,476,477],{},"놀랍게도 요양보호사의 처우가 평가 지표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이유가 무엇일까요? ",[32,478,479],{},"요양보호사가 행복해야 어르신에게 폭언이나 학대가 발생하지 않기 때문입니다.",[26,481,482,488],{},[29,483,484,487],{},[32,485,486],{},"휴게 시간 보장 및 근골격계 질환 예방",": 요양보호사들이 편히 쉴 수 있는 휴게실이 법적 기준에 맞게 설치되어 있는지, 무거운 어르신을 들어 올릴 때 사용하는 리프트 장비 등을 갖추어 직원들의 허리 건강을 보호하는지가 새롭게 평가됩니다.",[29,489,490,492],{},[32,491,448],{},": 직원의 퇴사율이 너무 높은 요양원은 평가 점수가 낮습니다. 원장님이 직원들을 존중하고 아끼는 분위기의 요양원이 결과적으로 우리 부모님에게도 가장 안전하고 따뜻한 곳입니다.",[17,494,495],{},"단순히 건물이 크고 새것이라고 해서 A등급을 받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2026년의 평가 트렌드는 **'어르신의 인권 존중'과 '치매 맞춤형 돌봄'**입니다. 요양원 상담 시, 공단 홈페이지에서 해당 기관이 A(최우수) 또는 B(우수) 등급을 받았는지 꼭 검색해 보시길 권장합니다.",[68,497,71],{"id":70},[26,499,500,505,509],{},[29,501,502],{},[77,503,504],{"href":249},"현장 인터뷰: 좋은 요양원의 진짜 조건은 무엇일까요? (10년 차 원장님)",[29,506,507],{},[77,508,115],{"href":262},[29,510,511],{},[77,512,514],{"href":513},"\u002Fguide\u002Fadmission\u002Fchecklist","요양원 입소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체크리스트 7가지",{"title":94,"searchDepth":95,"depth":95,"links":516},[517,518,519],{"id":427,"depth":95,"text":428},{"id":452,"depth":95,"text":453},{"id":472,"depth":95,"text":473,"children":520},[521],{"id":70,"depth":101,"text":71},"2026-04-20","요양원을 고르는 중요한 기준인 '국민건강보험공단 기관 평가'. 2026년부터 달라지는 핵심 평가 지표와 보호자가 주목해야 할 포인트를 해설합니다.",{},{"title":402,"description":523},"news\u002Frating-evaluation-2026","x3yRNFHfrVPOR4y5Rq_63Nr-puKBdJnc7mfA8B0knng",17777240090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