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1,"prerenderedAt":528},["ShallowReactive",2],{"\u002Fnews\u002Fcctv-mandatory-law":3,"\u002Fnews\u002Fcctv-mandatory-law-related":175},{"id":4,"title":5,"author":6,"body":9,"date":166,"description":167,"extension":168,"meta":169,"navigation":170,"path":171,"seo":172,"stem":173,"thumbnail":23,"updatedAt":166,"__hash__":174},"news\u002Fnews\u002Fcctv-mandatory-law.md","요양원 내 CCTV 설치 의무화, 보호자가 알아야 할 권리와 한계",{"name":7,"role":8},"요양e","요양e 에디터 \u002F 사회복지사 1급 감수",{"type":10,"value":11,"toc":155},"minimark",[12,16,24,32,35,40,47,63,67,73,80,84,91,96,108,115,119,122,129,134],[13,14,5],"h1",{"id":15},"요양원-내-cctv-설치-의무화-보호자가-알아야-할-권리와-한계",[17,18,19],"p",{},[20,21],"img",{"alt":22,"src":23},"요양원 복도 천장의 CCTV","\u002Fimg\u002Fcontent\u002Fnews_cctv_law_1777372415443.webp",[17,25,26,27,31],{},"끊이지 않고 뉴스에 오르내리던 요양원 노인 학대 사건들. 이를 막기 위해 오랜 논의 끝에 드디어 노인장기요양보험법이 개정되어 ",[28,29,30],"strong",{},"요양원 내 CCTV 설치가 법적으로 의무화","되었습니다.",[17,33,34],{},"보호자 입장에서는 정말 안심되는 소식입니다. 하지만 \"아무 때나 원할 때 스마트폰으로 부모님을 볼 수 있는 것 아닐까?\"라고 오해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CCTV 설치 의무화와 관련해 보호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권리와 법적 한계를 정리해 드립니다.",[36,37,39],"h2",{"id":38},"_1-cctv는-어디에-설치되어-있을까","1. CCTV는 어디에 설치되어 있을까?",[17,41,42,43,46],{},"법에 따라 요양원 내에서 어르신이 주로 생활하는 ",[28,44,45],{},"핵심 공동 공간","에는 반드시 CCTV가 설치되어야 합니다.",[48,49,50,57],"ul",{},[51,52,53,56],"li",{},[28,54,55],{},"필수 설치 장소",": 공동실(거실), 각 침실(방), 복도, 식당, 엘리베이터 등",[51,58,59,62],{},[28,60,61],{},"설치 금지 장소",": 화장실, 목욕실, 탈의실 등 어르신의 신체가 노출되어 사생활이 심각하게 침해될 우려가 있는 장소는 법적으로 설치가 금지됩니다. (만약 침실에서 기저귀를 교체할 때는 다른 사람이 보지 못하도록 가림막을 쳐야 합니다.)",[36,64,66],{"id":65},"_2-보호자가-스마트폰으로-실시간-확인이-가능할까","2. 보호자가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확인이 가능할까?",[17,68,69,70],{},"가장 많이 묻는 질문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28,71,72],{},"불가능합니다.",[17,74,75,76,79],{},"어린이집 앱처럼 스마트폰으로 언제든 실시간 영상을 볼 수 있는 시스템(네트워크 카메라)을 설치하려면, ",[28,77,78],{},"요양원 입소 어르신 전원과 요양보호사 전원의 100% 동의","가 필요합니다. 단 한 명이라도 사생활 침해를 이유로 반대하면 실시간 송출 시스템을 설치할 수 없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실시간 확인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시면 됩니다.",[36,81,83],{"id":82},"_3-그렇다면-언제-영상을-열람할-수-있나요","3. 그렇다면 언제 영상을 열람할 수 있나요?",[17,85,86,87,90],{},"보호자가 원장에게 \"그냥 우리 어머니 잘 계신지 보게 어제 CCTV 좀 틀어주세요\"라고 요구할 수는 없습니다. 영상 열람은 법에 정해진 ",[28,88,89],{},"정당한 사유","가 있을 때만 가능합니다.",[17,92,93],{},[28,94,95],{},"✅ 영상 열람이 허용되는 경우",[48,97,98,105],{},[51,99,100,101,104],{},"어르신 몸에 원인을 알 수 없는 멍이나 상처가 발견되어 ",[28,102,103],{},"학대나 낙상 사고가 의심","될 때",[51,106,107],{},"관계 기관(수사기관, 치매안심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등)이 조사를 목적으로 열람을 공식 요청할 때",[17,109,110,111,114],{},"학대나 사고가 의심되어 영상을 열람하고자 할 때는, 요양원 측에 ",[28,112,113],{},"영상정보 열람요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해야 하며, 요양원은 특별한 사유(영상이 삭제되었거나 수사에 지장을 주는 경우 등)가 없는 한 10일 이내에 영상을 열람하게 해주어야 합니다.",[36,116,118],{"id":117},"_4-cctv는-만능-해결사가-아닙니다","4. CCTV는 만능 해결사가 아닙니다",[17,120,121],{},"CCTV 의무화는 명백한 폭행이나 방임 같은 신체적 학대를 적발하고 예방하는 데는 큰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사각지대(화장실 등)에서 일어나는 사고나, 말로 상처를 주는 정서적 학대(CCTV는 녹음이 금지되어 있습니다)까지 모두 막을 수는 없습니다.",[17,123,124,125,128],{},"가장 좋은 예방책은 CCTV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28,126,127],{},"보호자가 자주 면회를 가고, 원장 및 요양보호사들과 신뢰 관계를 쌓으며 부모님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요양원 역시 감시받는다는 느낌보다는, 투명한 운영을 통해 보호자와의 신뢰를 구축하는 도구로 CCTV를 활용해야 할 것입니다.",[130,131,133],"h3",{"id":132},"함께-읽어보면-좋은-글","💡 함께 읽어보면 좋은 글",[48,135,136,143,149],{},[51,137,138],{},[139,140,142],"a",{"href":141},"\u002Fnews\u002Frating-evaluation-2026","2026년 달라지는 요양기관 평가 등급, '어르신 인권'이 핵심입니다",[51,144,145],{},[139,146,148],{"href":147},"\u002Finsight\u002Fsocialworker-role","요양원 사회복지사의 역할은 무엇일까?",[51,150,151],{},[139,152,154],{"href":153},"\u002Finsight\u002Ffacility-director-interview","현장 인터뷰: 좋은 요양원의 진짜 조건은 무엇일까요?",{"title":156,"searchDepth":157,"depth":157,"links":158},"",2,[159,160,161,162],{"id":38,"depth":157,"text":39},{"id":65,"depth":157,"text":66},{"id":82,"depth":157,"text":83},{"id":117,"depth":157,"text":118,"children":163},[164],{"id":132,"depth":165,"text":133},3,"2026-04-22","요양원 노인 학대 방지를 위해 법으로 의무화된 CCTV 설치. 보호자가 CCTV 영상을 열람할 수 있는 기준과 프라이버시 보호의 한계점을 명확히 짚어봅니다.","md",{},true,"\u002Fnews\u002Fcctv-mandatory-law",{"title":5,"description":167},"news\u002Fcctv-mandatory-law","IGQeI2qxc-9T30Dflz4m9lJDtj58DRVTOCLWaeq3h8E",[176,311,400],{"id":177,"title":178,"author":179,"body":180,"date":304,"description":305,"extension":168,"meta":306,"navigation":170,"path":307,"seo":308,"stem":309,"thumbnail":195,"updatedAt":304,"__hash__":310},"news\u002Fnews\u002Fforeigner-careworker.md","[뉴스] 외국인 요양보호사 도입, 요양 현장은 어떻게 달라질까?",{"name":7,"role":8},{"type":10,"value":181,"toc":296},[182,190,196,199,202,206,209,212,216,223,237,241,244,264,268,271,274,276],[13,183,185,189],{"id":184},"뉴스-외국인-요양보호사-도입-요양-현장은-어떻게-달라질까",[186,187,188],"span",{},"뉴스"," 외국인 요양보호사 도입, 요양 현장은 어떻게 달라질까?",[17,191,192],{},[20,193],{"alt":194,"src":195},"다양한 국적의 요양보호사들","\u002Fimg\u002Fcontent\u002Fnews_foreigner_careworker_1777372433219.webp",[17,197,198],{},"우리나라는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초고령 사회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돌봄이 필요한 노인은 급증하는데, 힘든 일과 상대적으로 낮은 처우 때문에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따고도 현장에서 일하려는 한국인은 턱없이 부족한 '돌봄 대란'이 눈앞에 닥쳤습니다.",[17,200,201],{},"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정부가 본격적으로 만지작거리는 카드가 바로 **'외국인 요양보호사 도입'**입니다. 이미 시범사업이 진행 중인 이 제도가 앞으로 요양 현장을 어떻게 바꾸어 놓을지, 그리고 보호자들이 우려하는 점은 무엇인지 짚어보겠습니다.",[36,203,205],{"id":204},"_1-왜-외국인-요양보호사인가-구인난의-심각성","1. 왜 외국인 요양보호사인가? (구인난의 심각성)",[17,207,208],{},"현재 한국의 요양보호사 평균 연령은 60세가 훌쩍 넘습니다. 60대 요양보호사가 80대 어르신을 돌보는 '노노(老老) 케어'가 일반적이죠.",[17,210,211],{},"치매 어르신을 씻기거나 휠체어로 옮기는 일은 엄청난 체력이 소모됩니다. 고령의 내국인 요양보호사들이 체력적 한계를 호소하며 현장을 떠나고 있어, 상대적으로 젊고 체력이 좋은 필리핀, 동남아 등 외국인 인력을 도입하여 돌봄의 빈자리를 채우려는 것입니다.",[36,213,215],{"id":214},"_2-보호자들의-가장-큰-우려-의사소통과-문화-차이","2. 보호자들의 가장 큰 우려: \"의사소통과 문화 차이\"",[17,217,218,219,222],{},"제도 도입 소식에 보호자님들이 가장 걱정하는 부분은 단연 ",[28,220,221],{},"말이 안 통하지 않을까"," 하는 점입니다.",[48,224,225,231],{},[51,226,227,230],{},[28,228,229],{},"소통의 단절 우려",": 특히 치매 어르신들은 엉뚱한 말이나 사투리를 섞어 쓰시는데, 한국어가 서툰 외국인이 어르신의 요구사항(아프다, 화장실 가고 싶다 등)을 제대로 캐치할 수 있을지 우려가 큽니다.",[51,232,233,236],{},[28,234,235],{},"정서적 교감의 한계",": 요양은 단순한 육체노동이 아니라 함께 밥을 먹고 옛날이야기를 나누며 정서를 교류하는 일입니다. 한국식 식문화와 예절을 모르는 외국인에게 부모님을 마음 편히 맡길 수 있을지 걱정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36,238,240],{"id":239},"_3-우려를-지우기-위한-정부와-현장의-대책","3. 우려를 지우기 위한 정부와 현장의 대책",[17,242,243],{},"이런 부작용을 막기 위해 정부는 외국인 요양보호사의 자격 요건을 매우 깐깐하게 관리하려 하고 있습니다.",[48,245,246,252,258],{},[51,247,248,251],{},[28,249,250],{},"한국어 능력 시험(TOPIK) 요건 강화",": 일정 수준 이상의 한국어 능력을 검증받은 사람만 요양 비자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51,253,254,257],{},[28,255,256],{},"한국 문화 및 요양 전문 교육",": 국내 입국 후 200시간 가까운 직무 교육을 통해 한국의 식사 예절, 노인 공경 문화, 치매 케어 기술을 철저히 훈련시킨 후 현장에 투입합니다.",[51,259,260,263],{},[28,261,262],{},"업무의 분업화",": 초기에는 외국인 인력이 의사소통이 덜 필요한 신체 보조(목욕, 체위 변경, 휠체어 이동)를 전담하고, 내국인 요양보호사가 말벗이나 정서 지원을 담당하는 식의 '2인 1조' 분업 시스템을 도입하는 요양원이 늘어날 전망입니다.",[36,265,267],{"id":266},"_4-다가올-미래-우리는-어떻게-받아들여야-할까","4. 다가올 미래, 우리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17,269,270],{},"외국인 요양보호사 도입은 이제 선택이 아닌 피할 수 없는 현실이 되었습니다. 일본이나 대만 등 우리보다 먼저 고령화를 겪은 국가들은 이미 외국인 돌봄 인력 없이는 국가 시스템이 돌아가지 않을 정도입니다.",[17,272,273],{},"보호자로서 막연한 거부감을 갖기보다는, 오히려 젊고 친절한 외국인 보호사들이 체력적으로 힘든 부분을 잘 도와주어 요양원의 서비스 질이 올라갈 수 있다는 긍정적인 면도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국적을 불문하고 '어르신을 진심으로 존중하는 마음'**일 것입니다. 앞으로 외국인 요양보호사들이 한국의 돌봄 문화에 잘 스며들 수 있도록 우리 사회 전체의 따뜻한 시선과 지도가 필요한 시점입니다.",[130,275,133],{"id":132},[48,277,278,284,290],{},[51,279,280],{},[139,281,283],{"href":282},"\u002Finsight\u002Fcareworker-interview","[인터뷰] 7년 차 요양보호사가 말하는 보람과 현실",[51,285,286],{},[139,287,289],{"href":288},"\u002Fguide\u002Fadmission\u002Fvisit-care","방문요양 서비스, 요양보호사 선생님이 집에 오시면 어떤 일을 할까?",[51,291,292],{},[139,293,295],{"href":294},"\u002Fnews\u002Fltci-fee-update-2026","2026년 장기요양 수가 변경 안내: 본인부담금 변동 확인하기",{"title":156,"searchDepth":157,"depth":157,"links":297},[298,299,300,301],{"id":204,"depth":157,"text":205},{"id":214,"depth":157,"text":215},{"id":239,"depth":157,"text":240},{"id":266,"depth":157,"text":267,"children":302},[303],{"id":132,"depth":165,"text":133},"2026-04-24","요양보호사 구인난 해결을 위해 본격화되는 외국인 요양보호사 도입. 보호자가 우려하는 의사소통 문제와 앞으로 달라질 요양 현장의 미래를 짚어봅니다.",{},"\u002Fnews\u002Fforeigner-careworker",{"title":178,"description":305},"news\u002Fforeigner-careworker","YHQ2I-vfarLH3SNIyjC5-JbuHMRDbkPYL4e7OBh7Ubc",{"id":312,"title":313,"author":314,"body":315,"date":393,"description":394,"extension":168,"meta":395,"navigation":170,"path":294,"seo":396,"stem":397,"thumbnail":398,"updatedAt":393,"__hash__":399},"news\u002Fnews\u002Fltci-fee-update-2026.md","2026년 장기요양보험 수가 변경 안내",{"name":7,"role":8},{"type":10,"value":316,"toc":387},[317,320,323,327,347,353,356,363,366,368],[13,318,313],{"id":319},"_2026년-장기요양보험-수가-변경-안내",[17,321,322],{},"매년 장기요양위원회에서는 다음 연도의 장기요양보험료율과 급여 비용(수가)을 결정합니다.\n최근 최저임금 인상과 물가 상승 등을 반영하여 2026년 장기요양 수가가 일부 인상되었습니다. 보호자님들께서 내셔야 하는 본인부담금에도 소폭의 변동이 있으니 미리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36,324,326],{"id":325},"주요-변경-사항-요약","주요 변경 사항 요약",[48,328,329,335,341],{},[51,330,331,334],{},[28,332,333],{},"요양원 (시설급여) 단가 인상",": 등급별 1일 급여비용이 평균 약 X.X% 인상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본인부담금(20%)도 월 몇 천 원 내외로 소폭 인상될 예정입니다.",[51,336,337,340],{},[28,338,339],{},"방문요양 (재가급여) 단가 인상",": 1회 방문 시간당 급여비용이 인상되었으며, 동시에 월 이용 한도액도 늘어나 예년과 비슷한 수준의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51,342,343,346],{},[28,344,345],{},"방문목욕 및 간호",": 요양보호사 2인이 투입되는 방문목욕 수가 역시 현실화되었습니다.",[17,348,349],{},[350,351,352],"em",{},"(정확한 금액 표 및 세부 내용은 보건복지부 고시안 확정 후 추가 업데이트 예정)",[36,354,355],{"id":355},"주의사항",[17,357,358,359,362],{},"새로운 수가는 ",[28,360,361],{},"2026년 1월 1일","부터 제공되는 서비스에 적용됩니다.\n현재 시설을 이용 중이시거나 재가 서비스를 받고 계신 보호자님들께서는 각 기관을 통해 변경된 본인부담금 안내문(또는 재계약서)을 받으시게 됩니다.",[17,364,365],{},"제도 변경과 관련하여 궁금하신 사항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콜센터(1577-1000) 또는 이용 중이신 요양기관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130,367,133],{"id":132},[48,369,370,376,381],{},[51,371,372],{},[139,373,375],{"href":374},"\u002Fguide\u002Fcost\u002Fcost-simulation","요양원 vs 방문요양 비용 시뮬레이션: 본인부담금 미리 계산해보기",[51,377,378],{},[139,379,380],{"href":141},"2026년 장기요양기관 평가 등급 주요 변경 사항 해설",[51,382,383],{},[139,384,386],{"href":385},"\u002Fguide\u002Finsurance\u002Fbenefits-types","사회복지사가 알려주는 장기요양급여 종류와 혜택 총정리",{"title":156,"searchDepth":157,"depth":157,"links":388},[389,390],{"id":325,"depth":157,"text":326},{"id":355,"depth":157,"text":355,"children":391},[392],{"id":132,"depth":165,"text":133},"2026-04-28","2026년도 장기요양급여 비용(수가) 인상 및 변경 사항을 요약해 드립니다.",{},{"title":313,"description":394},"news\u002Fltci-fee-update-2026","\u002Fimg\u002Fcontent\u002Fnews_policy_update.webp","FSq03q46ez3tuIDuTDw9D0RfasFc7mxrFX-qHqCWP2I",{"id":401,"title":402,"author":403,"body":404,"date":522,"description":523,"extension":168,"meta":524,"navigation":170,"path":141,"seo":525,"stem":526,"thumbnail":414,"updatedAt":522,"__hash__":527},"news\u002Fnews\u002Frating-evaluation-2026.md","2026년 장기요양기관 평가(등급) 지표 주요 변경 사항",{"name":7,"role":8},{"type":10,"value":405,"toc":515},[406,409,415,418,425,429,436,450,454,457,470,474,480,493,496,498],[13,407,402],{"id":408},"_2026년-장기요양기관-평가등급-지표-주요-변경-사항",[17,410,411],{},[20,412],{"alt":413,"src":414},"최우수 기관 평가서와 청진기","\u002Fimg\u002Fcontent\u002Fnews_rating_evaluation_1777372399862.webp",[17,416,417],{},"보호자가 수백 개의 요양원 중에서 좋은 곳을 거르는 가장 객관적인 잣대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하는 **'장기요양기관 평가 등급(A~E등급)'**입니다.",[17,419,420,421,424],{},"정부는 요양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3년 주기로 평가 기준을 점점 더 까다롭게 업데이트하고 있습니다. 2026년부터 새롭게 적용되는 기관 평가 지표 중, ",[28,422,423],{},"보호자 입장에서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3가지 핵심 변화","를 알기 쉽게 해설해 드립니다.",[36,426,428],{"id":427},"_1-어르신의-인권-보호-지표-대폭-강화","1. '어르신의 인권 보호' 지표 대폭 강화",[17,430,431,432,435],{},"과거에는 문서상으로 인권 교육을 했는지만 보았다면, 이제는 ",[28,433,434],{},"실제 현장에서 어르신의 인권이 지켜지는지","를 매우 깐깐하게 평가합니다.",[48,437,438,444],{},[51,439,440,443],{},[28,441,442],{},"신체 구속 억제",": 치매 어르신이 콧줄을 빼거나 배회하는 것을 막기 위해 침대에 묶는 행위(신체 구속)에 대한 감점이 대폭 강화되었습니다. 불가피하게 구속해야 할 경우, 의사의 처방과 가족의 동의서가 완벽하게 구비되어 있는지, 2시간마다 구속을 풀고 피부 상태를 살폈는지를 집중적으로 검사합니다.",[51,445,446,449],{},[28,447,448],{},"보호자 체크 포인트",": 상담 시 \"어르신이 난폭해지시면 어떻게 대처하시나요?\"라고 물었을 때, \"안전을 위해 묶습니다\"라고 쉽게 말하는 곳보다는 \"인지 프로그램을 늘리거나 약물 조절을 먼저 시도합니다\"라고 답하는 곳이 인권 평가에서 좋은 점수를 받는 훌륭한 기관입니다.",[36,451,453],{"id":452},"_2-맞춤형-치매-케어-프로그램-의무화","2. '맞춤형 치매 케어' 프로그램 의무화",[17,455,456],{},"이제는 단순히 종이접기만 반복하는 요양원은 A등급을 받을 수 없습니다. 치매 환자의 비율이 압도적으로 늘어나면서 치매 맞춤형 프로그램 지표가 신설 및 강화되었습니다.",[48,458,459,465],{},[51,460,461,464],{},[28,462,463],{},"인지 기능 수준별 프로그램 분리",": 경증 치매와 중증 치매 어르신을 한 공간에 모아놓고 똑같은 그림 그리기를 시키면 감점 요인이 됩니다. 수준별로 그룹을 나누어 맞춤형 인지 훈련을 제공하는 기관이 높은 평가를 받습니다.",[51,466,467,469],{},[28,468,448],{},": 요양원에 방문했을 때 벽에 붙은 '월간 프로그램 계획표'를 확인하세요. 인지, 신체, 여가 활동이 수준별로 나뉘어 체계적으로 운영되는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36,471,473],{"id":472},"_3-요양보호사-근무-환경-및-처우-개선-반영","3. 요양보호사 '근무 환경 및 처우 개선' 반영",[17,475,476,477],{},"놀랍게도 요양보호사의 처우가 평가 지표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이유가 무엇일까요? ",[28,478,479],{},"요양보호사가 행복해야 어르신에게 폭언이나 학대가 발생하지 않기 때문입니다.",[48,481,482,488],{},[51,483,484,487],{},[28,485,486],{},"휴게 시간 보장 및 근골격계 질환 예방",": 요양보호사들이 편히 쉴 수 있는 휴게실이 법적 기준에 맞게 설치되어 있는지, 무거운 어르신을 들어 올릴 때 사용하는 리프트 장비 등을 갖추어 직원들의 허리 건강을 보호하는지가 새롭게 평가됩니다.",[51,489,490,492],{},[28,491,448],{},": 직원의 퇴사율이 너무 높은 요양원은 평가 점수가 낮습니다. 원장님이 직원들을 존중하고 아끼는 분위기의 요양원이 결과적으로 우리 부모님에게도 가장 안전하고 따뜻한 곳입니다.",[17,494,495],{},"단순히 건물이 크고 새것이라고 해서 A등급을 받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2026년의 평가 트렌드는 **'어르신의 인권 존중'과 '치매 맞춤형 돌봄'**입니다. 요양원 상담 시, 공단 홈페이지에서 해당 기관이 A(최우수) 또는 B(우수) 등급을 받았는지 꼭 검색해 보시길 권장합니다.",[130,497,133],{"id":132},[48,499,500,505,509],{},[51,501,502],{},[139,503,504],{"href":153},"현장 인터뷰: 좋은 요양원의 진짜 조건은 무엇일까요? (10년 차 원장님)",[51,506,507],{},[139,508,5],{"href":171},[51,510,511],{},[139,512,514],{"href":513},"\u002Fguide\u002Fadmission\u002Fchecklist","요양원 입소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체크리스트 7가지",{"title":156,"searchDepth":157,"depth":157,"links":516},[517,518,519],{"id":427,"depth":157,"text":428},{"id":452,"depth":157,"text":453},{"id":472,"depth":157,"text":473,"children":520},[521],{"id":132,"depth":165,"text":133},"2026-04-20","요양원을 고르는 중요한 기준인 '국민건강보험공단 기관 평가'. 2026년부터 달라지는 핵심 평가 지표와 보호자가 주목해야 할 포인트를 해설합니다.",{},{"title":402,"description":523},"news\u002Frating-evaluation-2026","x3yRNFHfrVPOR4y5Rq_63Nr-puKBdJnc7mfA8B0knng",17777240090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