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1,"prerenderedAt":825},["ShallowReactive",2],{"\u002Fguide\u002Fstart\u002Fliving-alone":3,"\u002Fguide\u002Fstart\u002Fliving-alone-related":331},{"id":4,"title":5,"author":6,"body":9,"date":310,"description":311,"extension":312,"meta":313,"navigation":314,"path":315,"seo":316,"sources":317,"stem":328,"thumbnail":329,"updatedAt":310,"__hash__":330},"guide\u002Fguide\u002Fstart\u002Fliving-alone.md","혼자 사시는 부모님이 걱정될 때 — 살펴볼 신호와 노인맞춤돌봄·응급안전안심서비스",{"name":7,"role":8},"요양e","요양e 편집팀",{"type":10,"value":11,"toc":283},"minimark",[12,17,21,26,31,34,102,105,109,116,120,126,130,134,148,151,155,168,172,175,179,183,186,190,203,207,210,214,218,221,225,228,232,235,239,242,246],[13,14,16],"h1",{"id":15},"혼자-사시는-부모님이-걱정될-때","혼자 사시는 부모님이 걱정될 때",[18,19,20],"p",{},"전화 목소리는 괜찮은데 오랜만에 찾아가 보니 냉장고가 비어 있거나, 같은 이야기를 여러 번 하시는 모습을 보면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당장 함께 살거나 시설을 알아봐야 하는지 고민되지만, 그 전에 확인하고 이용할 수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먼저 무엇이 달라졌는지 차분히 살피고, 지역의 돌봄 서비스와 안전장치를 더한 뒤, 필요하면 장기요양으로 넘어가는 순서가 무리가 적습니다. 이 글은 그 순서를 시기별로 정리했습니다.",[22,23,25],"h2",{"id":24},"이번-주에-할-일","이번 주에 할 일",[27,28,30],"h3",{"id":29},"달라진-점을-적어-보세요","달라진 점을 적어 보세요",[18,32,33],{},"한 번 방문해서 모든 것을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아래와 같은 변화가 있는지 보고 날짜와 함께 적어 두세요. 나중에 병원 진료나 장기요양 방문조사 때 설명하는 근거가 됩니다.",[35,36,37,50],"table",{},[38,39,40],"thead",{},[41,42,43,47],"tr",{},[44,45,46],"th",{},"살펴볼 곳",[44,48,49],{},"이런 변화가 보이면",[51,52,53,62,70,78,86,94],"tbody",{},[41,54,55,59],{},[56,57,58],"td",{},"부엌·냉장고",[56,60,61],{},"상한 음식이 그대로 있거나, 끼니를 거르신 흔적이 있습니다",[41,63,64,67],{},[56,65,66],{},"약 봉투",[56,68,69],{},"남은 약이 날짜와 맞지 않거나, 같은 약을 두 번 드신 것 같습니다",[41,71,72,75],{},[56,73,74],{},"우편물·공과금",[56,76,77],{},"고지서가 쌓여 있거나, 연체 안내가 옵니다",[41,79,80,83],{},[56,81,82],{},"몸",[56,84,85],{},"체중이 줄었거나, 걸음이 느려지고 멍이나 상처가 보입니다",[41,87,88,91],{},[56,89,90],{},"대화",[56,92,93],{},"같은 질문을 반복하시거나, 최근 일을 기억하지 못하십니다",[41,95,96,99],{},[56,97,98],{},"집 안",[56,100,101],{},"청소나 세탁이 예전보다 눈에 띄게 밀려 있습니다",[18,103,104],{},"기억이나 판단이 달라진 것 같다면 진료를 먼저 받아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원인에 따라 대응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27,106,108],{"id":107},"주민센터에-지역-돌봄-서비스를-문의하세요","주민센터에 지역 돌봄 서비스를 문의하세요",[18,110,111,115],{},[112,113,114],"strong",{},"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또는 기초연금수급자 중 혼자 사시거나 조손 가구 등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합니다(보건복지부 기준). 안부 확인(전화·방문), 말벗, 외출 동행, 식사·청소 같은 가사 지원 등을 필요에 따라 제공하며, 이용자 부담금은 없습니다. 신청은 어르신 주민등록 주소지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며, 본인뿐 아니라 친족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대상자는 조사를 거쳐 우선순위에 따라 정해지므로, 신청할 때 어르신의 상황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세요.",[27,117,119],{"id":118},"응급-상황에-대비한-장비를-알아보세요","응급 상황에 대비한 장비를 알아보세요",[18,121,122,125],{},[112,123,124],{},"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어르신 댁에 화재감지기, 활동량 감지기, 응급호출기 같은 장비를 설치해 화재나 장시간 쓰러짐 같은 상황을 119나 응급관리요원에게 알리는 서비스입니다. 2024년부터 혼자 사시는 어르신은 소득과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게 되었고,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노인복지관에 본인 또는 가족이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보건복지부 기준).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문의하실 때 함께 물어보시면 한 번에 끝낼 수 있습니다.",[22,127,129],{"id":128},"_24주-사이에-할-일","2~4주 사이에 할 일",[27,131,133],{"id":132},"장기요양등급이-필요한-상태인지-따져-보세요","장기요양등급이 필요한 상태인지 따져 보세요",[18,135,136,137,142,143,147],{},"식사, 목욕, 화장실 이용, 옷 갈아입기 같은 일상 동작을 혼자 하기 어려워지셨다면 장기요양등급 신청을 검토할 때입니다. 등급을 받으면 요양보호사가 집으로 오는 방문요양이나 낮 시간을 보내는 주야간보호 같은 재가급여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누가 신청할 수 있는지는 ",[138,139,141],"a",{"href":140},"\u002Fguide\u002Finsurance\u002Feligibility\u002F","장기요양보험 자격 정리","에, 신청 순서는 ",[138,144,146],{"href":145},"\u002Fguide\u002Finsurance\u002Fgrade-application\u002F","장기요양등급 신청 절차","에 정리해 두었습니다.",[18,149,150],{},"참고로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비슷한 다른 돌봄 서비스와 중복해서 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장기요양등급을 받게 되면 이용 중인 서비스가 어떻게 바뀌는지 주민센터나 수행기관에 확인해 주세요.",[27,152,154],{"id":153},"집-안에서-넘어지실-만한-곳을-정리하세요","집 안에서 넘어지실 만한 곳을 정리하세요",[18,156,157,158,162,163,167],{},"혼자 사시는 분에게 낙상은 넘어진 뒤 도움을 청하기 어렵다는 점에서 더 신경 써야 할 일입니다. 화장실 바닥, 밤에 화장실 가는 동선의 조명, 현관 턱과 문턱, 미끄러운 깔개부터 살펴보세요. 장소별 점검 항목은 ",[138,159,161],{"href":160},"\u002Fguide\u002Fcare\u002Ffall-prevention\u002F","가정 내 낙상 예방","에 있습니다. 등급을 받으시면 안전손잡이나 미끄럼 방지용품 같은 복지용구도 지원받을 수 있으니 ",[138,164,166],{"href":165},"\u002Fguide\u002Fcost\u002Fwelfare-devices\u002F","복지용구 지원 안내","를 함께 확인해 보세요.",[27,169,171],{"id":170},"가족끼리-연락과-방문-순서를-정하세요","가족끼리 연락과 방문 순서를 정하세요",[18,173,174],{},"매일 누가 전화하고, 주말에는 누가 찾아갈지 형제자매와 나눠 두세요. 날마다 비슷한 시간에 짧게라도 통화하면 목소리나 말투의 변화를 알아채기 쉬워집니다. 방문할 때는 위의 표를 기준으로 같은 곳을 보시면 변화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가까이 사는 이웃이나 관리사무소 연락처를 받아 두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22,176,178],{"id":177},"한-달-이후","한 달 이후",[27,180,182],{"id":181},"서비스가-맞는지-점검하세요","서비스가 맞는지 점검하세요",[18,184,185],{},"서비스를 시작했다면 한 달쯤 지나 어르신께 어떠신지 여쭤 보고, 담당 생활지원사나 요양보호사에게도 댁에서 보이는 모습을 물어보세요. 가족이 보지 못한 변화를 먼저 알아채는 경우가 많습니다.",[27,187,189],{"id":188},"등급을-받으셨다면-급여를-고르세요","등급을 받으셨다면 급여를 고르세요",[18,191,192,193,197,198,202],{},"집에서 계속 지내신다면 방문요양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선택입니다. 요양보호사가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은 ",[138,194,196],{"href":195},"\u002Fguide\u002Fadmission\u002Fvisit-care\u002F","방문요양 서비스 안내","에서 먼저 확인해 보세요. 혼자 계시는 시간이 길어 적적해하신다면 낮 동안 사람들과 지내는 ",[138,199,201],{"href":200},"\u002Fguide\u002Fadmission\u002Fdaycare-center\u002F","주야간보호센터","도 함께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27,204,206],{"id":205},"계속-혼자-지내셔도-될지-정기적으로-판단하세요","계속 혼자 지내셔도 될지 정기적으로 판단하세요",[18,208,209],{},"서비스를 더해도 식사나 약 복용이 자주 어긋나고, 밤에 혼자 계시는 것이 불안하다면 함께 사는 방법이나 시설 입소를 이야기해 볼 시점일 수 있습니다. 이 결정은 한 번에 내리기보다 어르신의 뜻을 여쭤 가며 가족이 함께 시간을 두고 정하시는 편이 좋습니다.",[22,211,213],{"id":212},"자주-묻는-질문","자주 묻는 질문",[27,215,217],{"id":216},"q-부모님이-서비스를-받기-싫다고-하세요","Q. 부모님이 서비스를 받기 싫다고 하세요.",[18,219,220],{},"낯선 사람이 집에 오는 것을 꺼리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도움\"보다는 \"안부 확인\"이나 \"말동무\"처럼 부담이 적은 말로 소개하고, 처음에는 가족이 함께 있는 시간에 만나시도록 하면 받아들이기 수월해집니다.",[27,222,224],{"id":223},"q-소득-기준에-해당하지-않으면-이용할-수-있는-것이-없나요","Q. 소득 기준에 해당하지 않으면 이용할 수 있는 것이 없나요?",[18,226,227],{},"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소득 기준이 있지만,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혼자 사시는 어르신이면 소득과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보건복지부 기준). 장기요양등급은 만 65세 이상이거나 노인성 질병이 있으면 신청할 수 있고, 신청 자격에 소득 기준은 없습니다(국민건강보험공단 기준). 소득은 등급을 받은 뒤 본인부담금 감경 여부를 정할 때 반영됩니다.",[27,229,231],{"id":230},"q-멀리-살아서-자주-찾아갈-수-없어요","Q. 멀리 살아서 자주 찾아갈 수 없어요.",[18,233,234],{},"노인맞춤돌봄서비스에는 전화·방문 안부 확인이 포함되어 있고,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장비가 이상 상황을 알립니다. 가족이 못 가는 날을 이런 서비스로 채운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신청은 어르신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전화로 먼저 문의해 보세요.",[27,236,238],{"id":237},"q-어디에-물어야-할지-모르겠어요","Q. 어디에 물어야 할지 모르겠어요.",[18,240,241],{},"지역 돌봄 서비스는 어르신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장기요양등급은 국민건강보험공단(1577-1000), 복지 제도 전반은 보건복지상담센터(국번 없이 129)가 창구입니다(보건복지부·국민건강보험공단 기준).",[22,243,245],{"id":244},"함께-보면-좋은-글","함께 보면 좋은 글",[247,248,249,254,258,262,267,272,277],"ul",{},[250,251,252],"li",{},[138,253,141],{"href":140},[250,255,256],{},[138,257,146],{"href":145},[250,259,260],{},[138,261,196],{"href":195},[250,263,264],{},[138,265,266],{"href":200},"주야간보호센터 이용 가이드",[250,268,269],{},[138,270,271],{"href":160},"가정 내 낙상 예방을 위한 실내 환경 개선",[250,273,274],{},[138,275,276],{"href":165},"복지용구 구매·대여 지원 안내",[250,278,279],{},[138,280,282],{"href":281},"\u002Fguide\u002Fstart\u002Fdischarge-soon\u002F","부모님 퇴원 2주 전, 요양 준비 순서",{"title":284,"searchDepth":285,"depth":285,"links":286},"",2,[287,293,298,303,309],{"id":24,"depth":285,"text":25,"children":288},[289,291,292],{"id":29,"depth":290,"text":30},3,{"id":107,"depth":290,"text":108},{"id":118,"depth":290,"text":119},{"id":128,"depth":285,"text":129,"children":294},[295,296,297],{"id":132,"depth":290,"text":133},{"id":153,"depth":290,"text":154},{"id":170,"depth":290,"text":171},{"id":177,"depth":285,"text":178,"children":299},[300,301,302],{"id":181,"depth":290,"text":182},{"id":188,"depth":290,"text":189},{"id":205,"depth":290,"text":206},{"id":212,"depth":285,"text":213,"children":304},[305,306,307,308],{"id":216,"depth":290,"text":217},{"id":223,"depth":290,"text":224},{"id":230,"depth":290,"text":231},{"id":237,"depth":290,"text":238},{"id":244,"depth":285,"text":245},"2026-09-19","따로 사시는 부모님이 예전 같지 않아 보일 때, 이번 주·2~4주·한 달 이후에 할 일을 정리했습니다. 살펴볼 변화, 노인맞춤돌봄서비스와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신청, 장기요양 재가급여, 방문 주기와 낙상 대비를 다룹니다.","md",{},true,"\u002Fguide\u002Fstart\u002Fliving-alone",{"title":5,"description":311},[318,321,324],{"title":114,"url":319,"publisher":320,"accessedAt":310},"https:\u002F\u002Fwww.mohw.go.kr\u002Fmenu.es?mid=a10712010400","보건복지부",{"title":322,"url":323,"publisher":320,"accessedAt":310},"혼자 사시는 노인 누구나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신청 가능합니다 (보도자료, 2024.04.04)","https:\u002F\u002Fwww.mohw.go.kr\u002Fboard.es?mid=a10503010100&bid=0027&act=view&list_no=1480948",{"title":325,"url":326,"publisher":327,"accessedAt":310},"노인장기요양보험 — 장기요양인정 신청 안내","https:\u002F\u002Fwww.longtermcare.or.kr\u002Fnpbs\u002Fe\u002Fb\u002F201\u002Fnpeb201m01.web?menuId=npe0000000080","국민건강보험공단","guide\u002Fstart\u002Fliving-alone",null,"m5RArkc9UWB1MwwNMVRLK_BJraYIUGyyhtYeB6ne-lE",[332,568],{"id":333,"title":334,"author":335,"body":336,"date":310,"description":539,"extension":312,"meta":540,"navigation":314,"path":541,"seo":542,"sources":543,"stem":566,"thumbnail":329,"updatedAt":310,"__hash__":567},"guide\u002Fguide\u002Fstart\u002Fdementia-diagnosis.md","부모님이 치매 진단을 받았을 때 — 치매안심센터 등록부터 장기요양 신청까지 순서",{"name":7,"role":8},{"type":10,"value":337,"toc":515},[338,342,350,352,356,359,362,366,369,373,379,381,385,388,397,401,408,412,420,422,426,432,436,443,447,450,452,456,459,463,466,470,473,477,480,482],[13,339,341],{"id":340},"부모님이-치매-진단을-받았을-때","부모님이 치매 진단을 받았을 때",[18,343,344,345,349],{},"진료실에서 \"치매\"라는 말을 들은 날은 머릿속이 하얘지기 쉽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무엇부터 해야 할지 한꺼번에 떠오르지만, 진단 직후에 서둘러 결정해야 할 일은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먼저 도움받을 창구를 확보하고, 제도 신청 시기를 정하고, 집 안의 안전을 살피는 순서로 가시면 됩니다. 치매 자체에 대한 설명은 ",[138,346,348],{"href":347},"\u002Fguide\u002Fcare\u002Fdementia-basics\u002F","치매 진단을 받으셨다면","에 있고, 이 글은 할 일의 순서에 집중합니다.",[22,351,25],{"id":24},[27,353,355],{"id":354},"주소지-치매안심센터에-연락하세요","주소지 치매안심센터에 연락하세요",[18,357,358],{},"치매안심센터는 전국 시·군·구 보건소에 설치되어 있으며(보건복지부 기준), 처음 방문한 분을 등록해 기초상담과 심층상담을 거쳐 맞춤형 서비스를 안내합니다(중앙치매센터 기준). 센터가 안내하는 서비스에는 치매조기검진, 배회가능어르신 인식표, 치매치료관리비, 조호물품, 치매환자 쉼터, 맞춤형 사례관리, 가족교실과 자조모임 같은 가족지원 서비스 등이 있습니다. 지원 대상과 조건은 서비스마다 다르므로 등록할 때 우리 가족이 쓸 수 있는 것을 한 번에 여쭤 보세요.",[18,360,361],{},"가까운 센터는 중앙치매센터의 \"우리지역 치매안심센터\" 페이지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진단서나 진료 기록, 복용 중인 약 목록을 챙겨 가시면 상담이 빨라집니다.",[27,363,365],{"id":364},"막막할-때-전화할-곳을-저장해-두세요","막막할 때 전화할 곳을 저장해 두세요",[18,367,368],{},"치매상담콜센터(1899-9988)는 치매 환자와 가족 누구나 24시간, 365일 이용할 수 있는 전화 상담 창구입니다(보건복지부·중앙치매센터 기준). 밤에 갑자기 어르신 행동이 달라져 당황스러울 때도 물어볼 수 있습니다.",[27,370,372],{"id":371},"가족끼리-진단-내용을-나누세요","가족끼리 진단 내용을 나누세요",[18,374,375,376,378],{},"진단명, 주치의 설명, 다음 진료일을 형제자매와 같은 내용으로 공유해 두세요. 한 사람만 알고 있으면 그 사람에게 결정과 부담이 몰립니다. 진단 초기에 미리 정리해 두면 좋은 것은 ",[138,377,348],{"href":347},"의 표를 참고해 주세요.",[22,380,129],{"id":128},[27,382,384],{"id":383},"장기요양등급-신청-시기를-정하세요","장기요양등급 신청 시기를 정하세요",[18,386,387],{},"치매가 있다면 신체 기능이 비교적 괜찮으셔도 등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치매 환자로서 장기요양인정 점수가 45점 이상 51점 미만이면 5등급, 45점 미만이면 인지지원등급으로 정해집니다(국민건강보험공단 기준). 인지지원등급을 받으면 재가급여 중 주야간보호, 장기요양 가족휴가제의 단기보호·종일 방문요양, 복지용구를 이용할 수 있으므로(법제처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2026년 8월 15일 기준), 진단 초기라도 신청을 검토해 볼 만합니다. 이용할 수 있는 급여의 종류와 조건은 신청할 때 공단에 확인해 주세요.",[18,389,390,391,393,394,396],{},"신청은 가족이 대신 할 수 있고, 신청인이 치매 환자라면 치매안심센터의 장도 대리 신청이 가능합니다(국민건강보험공단 기준). 판정은 신청서를 낸 날부터 30일 이내에 완료하도록 되어 있습니다(국민건강보험공단 기준). 자격은 ",[138,392,141],{"href":140},"에서, 절차와 방문조사 준비는 ",[138,395,146],{"href":145},"에서 확인해 주세요.",[27,398,400],{"id":399},"집-밖으로-나가시는-일에-미리-대비하세요","집 밖으로 나가시는 일에 미리 대비하세요",[18,402,403,404,147],{},"길을 잃거나 밤에 밖으로 나가시려는 모습은 진단 초기에는 드물어도 미리 대비해 두면 좋습니다. 치매안심센터의 배회가능어르신 인식표를 신청하고, 최근 사진과 자주 가시는 장소를 가족이 함께 정리해 두세요. 왜 나가시는지, 나가셨을 때 어떻게 할지는 ",[138,405,407],{"href":406},"\u002Fguide\u002Fcare\u002Fdementia-wandering\u002F","배회 증상 대처법",[27,409,411],{"id":410},"대화-방식을-조금-바꿔-보세요","대화 방식을 조금 바꿔 보세요",[18,413,414,415,419],{},"같은 질문을 반복하시거나 사실과 다른 말씀을 하실 때 바로잡으려 하면 서로 지치기 쉽습니다. 짧게 말하고, 다투지 않고, 감정에 먼저 답하는 방식이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상황별 예시는 ",[138,416,418],{"href":417},"\u002Fguide\u002Fcare\u002Fcommunication\u002F","치매 어르신과 소통하는 대화법","을 참고해 주세요.",[22,421,178],{"id":177},[27,423,425],{"id":424},"낮-시간을-채울-곳을-찾아보세요","낮 시간을 채울 곳을 찾아보세요",[18,427,428,429,431],{},"등급을 받으셨다면 주야간보호(데이케어)를 알아보실 차례입니다. 낮 동안 일과와 사람을 만드는 곳이라 어르신께도, 돌보는 가족에게도 숨 돌릴 시간이 생깁니다. 고르는 법과 처음 적응하는 과정은 ",[138,430,266],{"href":200},"에 있습니다.",[27,433,435],{"id":434},"돌보는-사람의-상태도-살피세요","돌보는 사람의 상태도 살피세요",[18,437,438,439,147],{},"치매 돌봄은 몇 달이 아니라 몇 년 단위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잠을 못 자거나, 쉽게 화가 나거나, 혼자 다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면 부담이 쌓이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치매안심센터의 가족교실과 자조모임처럼 같은 처지의 가족을 만나는 자리도 도움이 됩니다. 등급이 있다면 장기요양 가족휴가제로 단기보호나 종일 방문요양을 이용해 며칠 쉬는 방법도 있습니다. 1년에 쓸 수 있는 일수는 공단(1577-1000)에 확인해 주세요. 신호와 쓸 수 있는 제도는 ",[138,440,442],{"href":441},"\u002Fguide\u002Fcare\u002Fburnout\u002F","간병 번아웃 극복하기",[27,444,446],{"id":445},"진료와-제도를-정기적으로-점검하세요","진료와 제도를 정기적으로 점검하세요",[18,448,449],{},"치매는 시간이 지나면서 필요한 도움이 달라집니다. 정기 진료 때 달라진 점을 메모해 가시고, 상태가 크게 변했다면 등급을 다시 판단받는 방법도 있으니 공단(1577-1000)에 문의해 보세요.",[22,451,213],{"id":212},[27,453,455],{"id":454},"q-진단받자마자-장기요양등급을-신청해도-되나요","Q. 진단받자마자 장기요양등급을 신청해도 되나요?",[18,457,458],{},"신청은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등급은 방문조사 당시의 기능 상태와 점수로 정해지므로, 진단 초기에는 등급 외로 나올 수도 있습니다. 결과와 관계없이 치매안심센터 서비스는 따로 이용하실 수 있으니 두 가지를 함께 진행하시는 편이 좋습니다.",[27,460,462],{"id":461},"q-치매안심센터와-장기요양-신청은-무엇이-다른가요","Q. 치매안심센터와 장기요양 신청은 무엇이 다른가요?",[18,464,465],{},"치매안심센터는 시·군·구 단위로 상담·검진·가족지원 등을 제공하는 곳이고, 장기요양등급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판정하는 제도로 방문요양·주야간보호 같은 급여를 이용하기 위한 자격입니다. 창구가 다르므로 각각 연락하셔야 합니다.",[27,467,469],{"id":468},"q-어르신이-진단을-받아들이지-않으세요","Q. 어르신이 진단을 받아들이지 않으세요.",[18,471,472],{},"드문 일이 아닙니다. 병명을 반복해서 설명하기보다 \"기억력 관리를 도와주는 곳\"처럼 어르신이 받아들이기 쉬운 말로 센터나 서비스를 소개하는 가족이 많습니다. 설득이 어렵다면 센터 상담 때 이 고민을 함께 말씀해 보세요.",[27,474,476],{"id":475},"q-약값이나-검사비-지원이-있나요","Q. 약값이나 검사비 지원이 있나요?",[18,478,479],{},"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사업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대상 기준과 금액은 해마다 달라질 수 있어 이 글에 적지 않았습니다. 주소지 센터나 치매상담콜센터(1899-9988)에서 확인해 주세요.",[22,481,245],{"id":244},[247,483,484,489,494,498,502,506,510],{},[250,485,486],{},[138,487,488],{"href":347},"치매 진단을 받으셨다면 — 먼저 할 일과 이용할 수 있는 제도",[250,490,491],{},[138,492,493],{"href":406},"치매 어르신의 배회 증상 원인과 대처",[250,495,496],{},[138,497,418],{"href":417},[250,499,500],{},[138,501,141],{"href":140},[250,503,504],{},[138,505,146],{"href":145},[250,507,508],{},[138,509,266],{"href":200},[250,511,512],{},[138,513,514],{"href":441},"치매 가족의 간병 번아웃 극복하기",{"title":284,"searchDepth":285,"depth":285,"links":516},[517,522,527,532,538],{"id":24,"depth":285,"text":25,"children":518},[519,520,521],{"id":354,"depth":290,"text":355},{"id":364,"depth":290,"text":365},{"id":371,"depth":290,"text":372},{"id":128,"depth":285,"text":129,"children":523},[524,525,526],{"id":383,"depth":290,"text":384},{"id":399,"depth":290,"text":400},{"id":410,"depth":290,"text":411},{"id":177,"depth":285,"text":178,"children":528},[529,530,531],{"id":424,"depth":290,"text":425},{"id":434,"depth":290,"text":435},{"id":445,"depth":290,"text":446},{"id":212,"depth":285,"text":213,"children":533},[534,535,536,537],{"id":454,"depth":290,"text":455},{"id":461,"depth":290,"text":462},{"id":468,"depth":290,"text":469},{"id":475,"depth":290,"text":476},{"id":244,"depth":285,"text":245},"치매 진단 직후 가족이 이번 주, 2~4주, 한 달 이후에 할 일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치매안심센터 등록, 인지지원등급과 장기요양 신청 시기, 배회 대비와 가족의 부담 나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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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비",{"name":7,"role":8},{"type":10,"value":573,"toc":781},[574,577,580,582,586,589,596,600,603,611,615,622,624,628,631,634,659,663,666,670,676,678,682,693,697,704,708,711,713,717,720,724,727,731,734,736,739,741],[13,575,282],{"id":576},"부모님-퇴원-2주-전-요양-준비-순서",[18,578,579],{},"병원에서 퇴원 날짜를 알려 주면, 치료가 끝났다는 안도감과 함께 \"집에 모셔도 괜찮을까\" 하는 걱정이 한꺼번에 찾아옵니다. 입원 전처럼 혼자 지내시기 어려워 보이는데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모르는 것은 처음 겪는 보호자에게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2주는 모든 것을 끝내기에는 짧지만, 순서를 정하고 창구를 확보하기에는 충분한 시간입니다. 이 글은 할 일을 시기별로 나누고, 자세한 내용은 해당 가이드로 안내합니다.",[22,581,25],{"id":24},[27,583,585],{"id":584},"병원의-퇴원-지원-창구부터-찾아가세요","병원의 퇴원 지원 창구부터 찾아가세요",[18,587,588],{},"대부분의 병원에는 의료사회복지사나 간호사가 퇴원 후 생활을 상담하는 부서(사회사업팀, 환자지원팀, 퇴원 지원 창구 등, 병원마다 이름이 다릅니다)가 있습니다. 주치의 회진 때나 병동 간호사실에 \"퇴원 후 돌봄을 상담하고 싶다\"고 말씀하시면 연결해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18,590,591,592,595],{},"2026년 3월 27일부터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어, 퇴원 환자를 지역의 돌봄 서비스로 이어 주는 ",[112,593,594],{},"통합돌봄","이 전국 시·군·구에서 운영됩니다(보건복지부 기준). 본인이 동의하면 의료기관 담당자가 대신 신청할 수 있고, 퇴원 직후 긴급한 지원이 필요한 경우 시·군·구가 직접 신청하기도 합니다. 병원 상담 때 \"통합돌봄 연계가 가능한지\"를 함께 여쭤 보세요.",[27,597,599],{"id":598},"장기요양등급-신청-시기를-병원국민건강보험공단과-상의하세요","장기요양등급 신청 시기를 병원·국민건강보험공단과 상의하세요",[18,601,602],{},"장기요양등급은 입원 중에도 신청할 수 있지만, 한 가지 알아 두실 점이 있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하 공단)은 최근 6개월 이내 입·퇴원이나 수술로 기능 상태가 바뀐 \"급성기\" 상태라면 6개월 이상 혼자 일상생활이 어려울지 예측하기 어려워 심의가 보류되거나 기각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국민건강보험공단 기준). 등급판정은 일상생활의 어려움이 6개월 이상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지를 함께 판단하기 때문입니다(법제처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기준).",[18,604,605,606,608,609,431],{},"그래서 \"지금 바로 신청할지, 상태가 안정된 뒤 신청할지\"는 주치의 의견과 함께 공단(1577-1000)에 상황을 설명하고 정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신청 자격과 방법은 ",[138,607,146],{"href":145},"에, 대상 여부 점검은 ",[138,610,141],{"href":140},[27,612,614],{"id":613},"퇴원-후-어디서-지내실지-후보를-좁히세요","퇴원 후 어디서 지내실지 후보를 좁히세요",[18,616,617,618,147],{},"선택지는 크게 세 갈래입니다. 치료나 의료 처치가 계속 필요하면 요양병원 전원을, 가족이 돌볼 수 있으면 집으로 모신 뒤 등급을 받아 재가급여를 이용하는 방법을, 등급이 나올 때까지는 가족 돌봄에 지역 서비스를 더하는 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판단 기준은 \"지금 필요한 것이 치료인지 돌봄인지\"입니다. 두 곳의 차이는 ",[138,619,621],{"href":620},"\u002Fguide\u002Fadmission\u002Fnursing-home-vs-hospital\u002F","요양원과 요양병원 차이",[22,623,129],{"id":128},[27,625,627],{"id":626},"등급이-나오기-전의-공백을-메울-방법을-정하세요","등급이 나오기 전의 공백을 메울 방법을 정하세요",[18,629,630],{},"등급판정은 신청서를 낸 날부터 30일 이내에 완료하도록 정해져 있고, 정밀조사가 필요한 경우 등에는 30일 이내 범위에서 연장될 수 있습니다(노인장기요양보험법 제16조, 법제처 기준). 퇴원일과 판정일 사이에 비는 기간을 미리 계산해 두세요.",[18,632,633],{},"이 기간에 쓸 수 있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247,635,636,647,653],{},[250,637,638,641,642,646],{},[112,639,640],{},"요양병원 전원",": 의료적 관리가 필요하면 등급과 관계없이 입원할 수 있습니다. 절차와 고르는 법은 ",[138,643,645],{"href":644},"\u002Fguide\u002Fadmission\u002Fnursing-hospital-guide\u002F","요양병원 입원 가이드","를 참고해 주세요.",[250,648,649,652],{},[112,650,651],{},"노인맞춤돌봄 퇴원환자 단기집중서비스",":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또는 기초연금을 받는 독거·고령부부 가구의 어르신은 퇴원 후 14일 이내에 읍·면·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확인 절차를 거쳐 3~7일 이내에 영양·가사·동행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제공 기간은 1개월(44시간)이며 1개월 추가 연장이 가능합니다(보건복지부, 2026년 7월 27일 시행). 대상 여부는 주민센터에서 확인해 주세요.",[250,654,655,658],{},[112,656,657],{},"가족 돌봄",": 형제자매와 요일을 나누는 등 누가 언제 맡을지 미리 정해 두시면 한 사람에게 부담이 몰리지 않습니다.",[27,660,662],{"id":661},"집을-먼저-점검하세요","집을 먼저 점검하세요",[18,664,665],{},"집으로 모실 계획이라면 화장실·침실·현관의 턱과 미끄러운 곳을 먼저 살펴보세요. 입원 전과 같은 집이라도 근력이 떨어진 뒤에는 위험한 곳이 달라집니다. 필요한 복지용구는 등급을 받은 뒤 지원받을 수 있으니, 급하지 않은 구매는 판정 결과를 보고 정하셔도 됩니다.",[27,667,669],{"id":668},"방문조사에-함께-계실-수-있도록-일정을-맞추세요","방문조사에 함께 계실 수 있도록 일정을 맞추세요",[18,671,672,673,675],{},"신청했다면 공단 직원이 방문조사 일정을 미리 알려 옵니다. 평소 상태를 아는 가족이 함께 있으면 조사자가 짧은 시간에 보기 어려운 부분을 전할 수 있습니다. 준비할 것은 ",[138,674,146],{"href":145},"의 \"방문조사에서 놓치기 쉬운 것\"을 참고해 주세요.",[22,677,178],{"id":177},[27,679,681],{"id":680},"등급에-맞는-급여를-고르세요","등급에 맞는 급여를 고르세요",[18,683,684,685,687,688,692],{},"등급을 받으면 방문요양·주야간보호 같은 재가급여나 요양원 입소 같은 시설급여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집에서 지내신다면 요양보호사가 어떤 일을 하는지 ",[138,686,196],{"href":195},"에서 먼저 확인해 보세요. 시설을 알아보신다면 ",[138,689,691],{"href":690},"\u002Fguide\u002Fadmission\u002Fchecklist\u002F","요양원 방문·입소 준비 체크리스트","를 들고 가시면 비교가 수월합니다.",[27,694,696],{"id":695},"비용을-가늠해-보세요","비용을 가늠해 보세요",[18,698,699,700,147],{},"급여를 이용하면 등급과 급여 종류에 따라 본인부담금이 정해지고, 소득에 따라 감경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계산 방식은 ",[138,701,703],{"href":702},"\u002Fguide\u002Finsurance\u002Fcopayment-system\u002F","본인부담금 산정과 감경",[27,705,707],{"id":706},"결과가-기대와-다르면","결과가 기대와 다르면",[18,709,710],{},"등급이 나오지 않았거나 예상보다 낮게 나왔다면 절차에 따라 다시 판단을 구할 수 있습니다. 급성기 때문에 보류되었다면 상태가 안정된 뒤 다시 신청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공단에 문의해 확인해 보세요.",[22,712,213],{"id":212},[27,714,716],{"id":715},"q-입원-중에-신청하면-방문조사는-병원에서-받나요","Q. 입원 중에 신청하면 방문조사는 병원에서 받나요?",[18,718,719],{},"방문조사 일정은 공단이 미리 알려 주며, 조사 장소와 시간은 조율할 수 있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국민건강보험공단 기준). 병원에서 받을 수 있는지는 신청할 때 공단에 확인해 주세요.",[27,721,723],{"id":722},"q-보호자가-대신-신청해도-되나요","Q. 보호자가 대신 신청해도 되나요?",[18,725,726],{},"됩니다. 가족·친족 또는 이해관계인, 사회복지전담공무원, 시장·군수·구청장이 지정한 사람 등이 대리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국민건강보험공단 기준).",[27,728,730],{"id":729},"q-퇴원을-조금-미룰-수는-없나요","Q. 퇴원을 조금 미룰 수는 없나요?",[18,732,733],{},"퇴원 시기는 치료 상황에 따라 주치의가 판단하는 것이라 일률적으로 말하기 어렵습니다. 집에서 돌볼 준비가 되지 않았다면 그 사정을 주치의와 퇴원 지원 창구에 솔직하게 말씀하시고, 전원이나 지역 서비스 연계를 함께 상의해 보세요.",[27,735,238],{"id":237},[18,737,738],{},"장기요양등급은 공단(1577-1000), 지역 돌봄 서비스와 통합돌봄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가 창구입니다. 복지 제도 전반은 보건복지상담센터(국번 없이 129)에서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보건복지부 기준).",[22,740,245],{"id":244},[247,742,743,748,753,758,763,767,771,776],{},[250,744,745],{},[138,746,747],{"href":145},"장기요양등급 신청 절차 상세 가이드",[250,749,750],{},[138,751,752],{"href":140},"장기요양보험 가입자 및 수급권자 자격 정리",[250,754,755],{},[138,756,757],{"href":620},"요양원과 요양병원 차이점",[250,759,760],{},[138,761,762],{"href":644},"요양병원 입원 절차와 비용",[250,764,765],{},[138,766,196],{"href":195},[250,768,769],{},[138,770,691],{"href":690},[250,772,773],{},[138,774,775],{"href":702},"본인부담금 산정 방식과 감경 혜택",[250,777,778],{},[138,779,16],{"href":780},"\u002Fguide\u002Fstart\u002Fliving-alone\u002F",{"title":284,"searchDepth":285,"depth":285,"links":782},[783,788,793,798,804],{"id":24,"depth":285,"text":25,"children":784},[785,786,787],{"id":584,"depth":290,"text":585},{"id":598,"depth":290,"text":599},{"id":613,"depth":290,"text":614},{"id":128,"depth":285,"text":129,"children":789},[790,791,792],{"id":626,"depth":290,"text":627},{"id":661,"depth":290,"text":662},{"id":668,"depth":290,"text":669},{"id":177,"depth":285,"text":178,"children":794},[795,796,797],{"id":680,"depth":290,"text":681},{"id":695,"depth":290,"text":696},{"id":706,"depth":290,"text":707},{"id":212,"depth":285,"text":213,"children":799},[800,801,802,803],{"id":715,"depth":290,"text":716},{"id":722,"depth":290,"text":723},{"id":729,"depth":290,"text":730},{"id":237,"depth":290,"text":238},{"id":244,"depth":285,"text":245},"퇴원 날짜는 다가오는데 집으로 모셔도 될지 막막하시다면, 이번 주·2~4주·한 달 이후로 나눠 할 일을 정리했습니다. 입원 중 장기요양등급 신청, 병원 퇴원 지원 창구, 등급이 나오기 전의 선택지를 다룹니다.",{},"\u002Fguide\u002Fstart\u002Fdischarge-soon",{"title":570,"description":805},[810,811,814,817,820],{"title":325,"url":326,"publisher":327,"accessedAt":310},{"title":812,"url":813,"publisher":563,"accessedAt":310},"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 노인장기요양보험 등급판정 절차 및 기준","https:\u002F\u002Feasylaw.go.kr\u002FCSP\u002FCnpClsMain.laf?popMenu=ov&csmSeq=2038&ccfNo=2&cciNo=2&cnpClsNo=1",{"title":815,"url":816,"publisher":320,"accessedAt":310},"지역사회 통합돌봄 이용안내","https:\u002F\u002Fwww.mohw.go.kr\u002Fmenu.es?mid=a60200000000",{"title":818,"url":819,"publisher":320,"accessedAt":310},"통합돌봄 한눈에 보기","https:\u002F\u002Fwww.mohw.go.kr\u002Fmenu.es?mid=a60100000000",{"title":821,"url":822,"publisher":320,"accessedAt":310},"퇴원 후 돌봄 공백 줄인다, 노인맞춤돌봄 퇴원환자 긴급지원 7월 27일부터 신청 (보도자료, 2026.07.22)","https:\u002F\u002Fwww.mohw.go.kr\u002Fboard.es?act=view&bid=0027&list_no=1491373&mid=a10503010100","guide\u002Fstart\u002Fdischarge-soon","LDqYNMIRCi99-y2nZJeNUeEwWKlDe-gXOX76Jl-gK_I",17898620367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