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1,"prerenderedAt":518},["ShallowReactive",2],{"\u002Fguide\u002Fcare\u002Ffeeding":3,"\u002Fguide\u002Fcare\u002Ffeeding-related":133},{"id":4,"title":5,"author":6,"body":9,"date":124,"description":125,"extension":126,"meta":127,"navigation":128,"path":129,"seo":130,"stem":131,"thumbnail":23,"updatedAt":124,"__hash__":132},"guide\u002Fguide\u002Fcare\u002Ffeeding.md","연하곤란(삼킴 장애) 어르신을 위한 안전한 식사 보조 가이드",{"name":7,"role":8},"요양e","요양e 에디터 \u002F 사회복지사 1급 감수",{"type":10,"value":11,"toc":116},"minimark",[12,16,24,27,30,35,38,64,68,71,85,89,109,113],[13,14,5],"h1",{"id":15},"연하곤란삼킴-장애-어르신을-위한-안전한-식사-보조-가이드",[17,18,19],"p",{},[20,21],"img",{"alt":22,"src":23},"어르신 식사를 돕는 요양보호사","\u002Fimg\u002Fcontent\u002Fcare_feeding_1777348509085.webp",[17,25,26],{},"나이가 들면 목의 근육이 약해져서 음식을 씹고 삼키는 기능이 뚝 떨어집니다. 밥이나 물을 넘길 때 식도가 아닌 기도로 음식물이 넘어가 사레가 들리고 기침을 심하게 하는 증상을 **'연하곤란(삼킴 장애)'**이라고 부릅니다.",[17,28,29],{},"연하곤란을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됩니다. 음식물이 기도로 잘못 들어가 폐에 염증을 일으키는 **'흡인성 폐렴'**은 노인 사망 원인의 아주 큰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입니다. 안전한 식사를 위한 보호자의 보조 방법을 숙지해야 합니다.",[31,32,34],"h2",{"id":33},"_1-식사-전-준비-자세가-절반입니다","1. 식사 전 준비: 자세가 절반입니다",[17,36,37],{},"식사할 때 어르신의 자세가 기도와 식도의 열림을 결정합니다.",[39,40,41,49,55],"ul",{},[42,43,44,48],"li",{},[45,46,47],"strong",{},"가능하면 의자에 앉기",": 침대보다는 의자에 앉아서 드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발바닥이 바닥에 닿도록 자세를 잡아주세요.",[42,50,51,54],{},[45,52,53],{},"침대에서 드셔야 한다면",": 상체를 90도에 가깝게 최대한 세워주세요.",[42,56,57,60,61],{},[45,58,59],{},"턱 당기기 (매우 중요!)",": 밥을 떠먹여 드릴 때, 보호자가 서서 먹이면 어르신이 숟가락을 보려고 턱을 위로 들게 됩니다. 턱이 들리면 기도가 활짝 열려 사레가 들리기 쉽습니다. ",[45,62,63],{},"반드시 어르신의 눈높이와 같거나 약간 아래에 앉아서, 어르신이 턱을 가슴 쪽으로 약간 숙인 상태에서 삼키시도록 해야 합니다.",[31,65,67],{"id":66},"_2-음식의-형태-조절하기","2. 음식의 형태 조절하기",[17,69,70],{},"어르신들은 단단한 고기보다 '물'이나 '국물'을 마실 때 오히려 사레가 더 자주 들립니다. 액체는 목구멍으로 너무 빨리 넘어가 버리기 때문입니다.",[39,72,73,79],{},[42,74,75,78],{},[45,76,77],{},"물과 국물에는 '점도 증진제' 사용",": 약국이나 의료기기상에서 파는 '연하제(점도 증진제)'를 물이나 국에 타면, 요플레나 꿀처럼 걸쭉해져서 천천히 안전하게 삼키실 수 있습니다.",[42,80,81,84],{},[45,82,83],{},"식사 형태 변경",": 일반 밥이 어렵다면 죽으로, 반찬은 믹서기에 곱게 갈거나 잘게 다져서 준비하세요. 요플레, 푸딩, 연두부 같은 부드러운 형태가 가장 삼키기 좋습니다.",[31,86,88],{"id":87},"_3-식사-보조-시-주의사항","3. 식사 보조 시 주의사항",[39,90,91,97,103],{},[42,92,93,96],{},[45,94,95],{},"한 번에 조금씩, 천천히",": 티스푼 정도로 적은 양을 떠서 입안에 넣어드리고, 꿀꺽 삼키는 것을 눈과 귀로(목젖이 움직이는지 확인) 완전히 확인한 후 다음 숟가락을 드려야 합니다.",[42,98,99,102],{},[45,100,101],{},"TV 끄기",": 식사 중에는 어르신이 씹고 삼키는 행위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TV나 라디오를 끄고 조용한 환경을 만들어주세요. 말 시키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42,104,105,108],{},[45,106,107],{},"식후 30분은 눕지 않기",": 식사가 끝났다고 바로 침대에 눕히면 음식물이 역류하여 기도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소화가 되도록 최소 30분 이상은 앉은 자세를 유지하게 해주세요. 양치질이나 가글을 통해 입안에 남은 찌꺼기를 제거하는 것도 폐렴 예방에 매우 중요합니다.",[31,110,112],{"id":111},"_4-콧줄l-tube-식사로의-전환","4. 콧줄(L-tube) 식사로의 전환",[17,114,115],{},"만약 어르신이 음식을 아예 삼키지 못하고 계속 기침을 하며 열이 난다면, 억지로 입으로 드시게 해서는 안 됩니다.\n병원에 방문하여 연하장애 검사를 받고, 의사의 판단에 따라 콧줄을 통해 위장으로 직접 영양액을 넣는 방법(경관식)을 고려해야 합니다. 코에 줄을 꽂는 것이 마음 아프시겠지만, 어르신의 생명을 지키고 폐렴 고통을 막아주는 안전한 방법임을 이해하셔야 합니다.",{"title":117,"searchDepth":118,"depth":118,"links":119},"",2,[120,121,122,123],{"id":33,"depth":118,"text":34},{"id":66,"depth":118,"text":67},{"id":87,"depth":118,"text":88},{"id":111,"depth":118,"text":112},"2026-03-19","음식을 자꾸 사레들리거나 삼키지 못하는 '연하곤란' 어르신. 흡인성 폐렴을 예방하고 안전하게 식사하시도록 돕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드립니다.","md",{},true,"\u002Fguide\u002Fcare\u002Ffeeding",{"title":5,"description":125},"guide\u002Fcare\u002Ffeeding","sVSi_tm2PujoFKBCHpkMoAU6AH7mdoxxNNj5xD0ai4M",[134,254,396],{"id":135,"title":136,"author":137,"body":138,"date":247,"description":248,"extension":126,"meta":249,"navigation":128,"path":250,"seo":251,"stem":252,"thumbnail":148,"updatedAt":247,"__hash__":253},"guide\u002Fguide\u002Fcare\u002Fbedsores.md","와상 어르신의 욕창 예방을 위한 체위 변경과 피부 관리법",{"name":7,"role":8},{"type":10,"value":139,"toc":241},[140,143,149,152,159,163,166,183,187,190,198,202,205,223,227,230],[13,141,136],{"id":142},"와상-어르신의-욕창-예방을-위한-체위-변경과-피부-관리법",[17,144,145],{},[20,146],{"alt":147,"src":148},"욕창 예방 매트리스가 깔린 침대","\u002Fimg\u002Fcontent\u002Fcare_bedsores_1777348525826.webp",[17,150,151],{},"뇌졸중이나 낙상 등으로 인해 하루 종일 침대에 누워 지내셔야 하는 '와상(臥床)' 어르신을 모실 때 가족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바로 **'욕창'**입니다.",[17,153,154,155,158],{},"욕창은 피부가 매트리스에 장시간 눌려 피가 통하지 않으면서 살이 썩어 들어가는 무서운 질환입니다. 한 번 생기면 뼈가 보일 정도로 깊이 파이기도 하고, 패혈증으로 이어져 생명을 앗아가기도 합니다. 욕창은 치료보다 ",[45,156,157],{},"'예방'이 100배 더 중요","합니다.",[31,160,162],{"id":161},"_1-2시간마다-체위-변경-가장-강력한-예방법","1. 2시간마다 체위 변경 (가장 강력한 예방법)",[17,164,165],{},"욕창 예방의 황금률은 **\"2시간마다 자세를 바꿔주는 것(체위 변경)\"**입니다. 밤에 주무실 때도 예외는 아닙니다.",[39,167,168,174,180],{},[42,169,170,173],{},[45,171,172],{},"바른 자세 (앙상하게 누운 자세)",": 뒤통수, 등, 꼬리뼈, 발뒤꿈치에 압력이 가해집니다. 베개나 쿠션을 종아리 밑에 받쳐주어 발뒤꿈치가 매트리스에 직접 닿지 않고 공중에 살짝 뜨도록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42,175,176,179],{},[45,177,178],{},"옆으로 눕는 자세",": 어깨, 골반뼈, 무릎 안쪽이 눌립니다. 무릎과 무릎 사이, 발목과 발목 사이에 푹신한 베개를 끼워 넣어 뼈끼리 부딪히는 것을 막아주세요.",[42,181,182],{},"침대 시트는 주름지지 않게 팽팽하게 당겨주세요. 시트의 작은 주름이나 침대에 떨어진 과자 부스러기도 어르신의 얇은 피부에는 욕창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31,184,186],{"id":185},"_2-필수-장비-욕창-예방-매트리스","2. 필수 장비: 욕창 예방 매트리스",[17,188,189],{},"보호자가 2시간마다 매번 제때 자세를 바꿔드리기란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욕창 예방 매트리스(에어 매트리스)'**를 사용해야 합니다.",[39,191,192,195],{},[42,193,194],{},"장기요양등급이 있으시다면 복지용구로 월 1~2만 원의 저렴한 비용에 대여하실 수 있습니다.",[42,196,197],{},"이 매트리스는 모터가 달려있어, 매트리스 내부의 공기기둥들이 번갈아 가며 부풀어 올랐다 꺼지기를 반복합니다. 기계가 스스로 어르신의 피부 압력을 분산시켜 주는 놀라운 발명품입니다.",[31,199,201],{"id":200},"_3-피부-청결과-건조-유지","3. 피부 청결과 건조 유지",[17,203,204],{},"피부가 땀이나 소변에 젖어 짓무르면 욕창이 순식간에 발생합니다.",[39,206,207,217],{},[42,208,209,212,213,216],{},[45,210,211],{},"기저귀 관리",": 기저귀가 젖으면 즉시 교체해야 합니다. 교체할 때는 엉덩이를 따뜻한 물수건으로 살살 닦아낸 후, 마른 수건으로 두드리듯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 ",[45,214,215],{},"건조하게 유지","하는 것이 핵심입니다.",[42,218,219,222],{},[45,220,221],{},"파우더 사용 금지",": 베이비파우더를 바르시는 분들이 있는데, 파우더가 소변이나 땀과 섞이면 뭉쳐서 피부 숨구멍을 막고 오히려 마찰력을 높여 피부가 벗겨지게 만듭니다. 보습 로션을 얇게 발라주시는 것이 훨씬 좋습니다.",[31,224,226],{"id":225},"_4-영양-공급","4. 영양 공급",[17,228,229],{},"피부 세포가 튼튼하게 유지되고 상처가 나더라도 빨리 아물려면 '단백질'과 '수분' 공급이 필수입니다. 고기나 생선, 두부, 단백질 음료 등을 매일 충분히 섭취하실 수 있도록 신경 써 주세요.",[17,231,232,233,236,237,240],{},"부모님의 몸을 닦아드리다가 꼬리뼈나 발뒤꿈치에 ",[45,234,235],{},"동전만 한 붉은 반점","이 생겼는데, 손가락으로 꾹 눌렀다 떼어도 하얗게 변하지 않고 계속 붉은색이라면 ",[45,238,239],{},"욕창 1단계가 시작","된 것입니다. 이때는 절대 문지르거나 마사지하지 마시고, 즉시 자세를 바꿔 그 부위가 바닥에 닿지 않게 한 뒤 의료진(방문간호사 등)의 도움을 받으셔야 합니다.",{"title":117,"searchDepth":118,"depth":118,"links":242},[243,244,245,246],{"id":161,"depth":118,"text":162},{"id":185,"depth":118,"text":186},{"id":200,"depth":118,"text":201},{"id":225,"depth":118,"text":226},"2026-03-21","하루 종일 누워 계시는 와상 어르신의 가장 큰 적, '욕창'.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욕창을 예방하기 위한 체위 변경 방법과 쾌적한 피부 관리 팁을 알아봅니다.",{},"\u002Fguide\u002Fcare\u002Fbedsores",{"title":136,"description":248},"guide\u002Fcare\u002Fbedsores","CFsDXS4fw2f_hbCvOqYiZmjwibEGuoD1YksAVavJnS4",{"id":255,"title":256,"author":257,"body":258,"date":389,"description":390,"extension":126,"meta":391,"navigation":128,"path":392,"seo":393,"stem":394,"thumbnail":268,"updatedAt":389,"__hash__":395},"guide\u002Fguide\u002Fcare\u002Fburnout.md","치매 가족의 우울증과 간병 번아웃(Burnout) 극복하기",{"name":7,"role":8},{"type":10,"value":259,"toc":380},[260,263,269,272,275,279,282,296,303,307,310,317,321,324,344,348,351,354,359],[13,261,256],{"id":262},"치매-가족의-우울증과-간병-번아웃burnout-극복하기",[17,264,265],{},[20,266],{"alt":267,"src":268},"여유를 즐기는 보호자 사진","\u002Fimg\u002Fcontent\u002Fcare_burnout_1777348493634.webp",[17,270,271],{},"\"어머니가 벽에 변을 칠하신 걸 보고, 저도 모르게 어머니께 소리를 지르고 방에 들어와 펑펑 울었습니다. 제가 괴물 같아서 너무 싫어요.\"",[17,273,274],{},"치매 부모님을 모시는 보호자 상담에서 가장 흔하게 듣는 눈물의 고백입니다. 치매 간병은 끝이 보이지 않는 마라톤과 같습니다. 처음엔 효심으로 시작했지만, 매일 반복되는 수면 부족과 대소변 실수 뒷수습, 억지 주장에 시달리다 보면 보호자의 영혼은 서서히 타들어가 재만 남게 됩니다. 이를 **'간병 번아웃(Caregiver Burnout)'**이라고 부릅니다.",[31,276,278],{"id":277},"_1-간병-번아웃의-위험한-신호들","1. 간병 번아웃의 위험한 신호들",[17,280,281],{},"본인이 현재 번아웃 상태인지 아래 증상들을 체크해 보세요.",[39,283,284,287,290,293],{},[42,285,286],{},"부모님이 부르는 소리만 들어도 심장이 쿵쾅거리고 화가 치밀어 오른다.",[42,288,289],{},"\"차라리 내가 죽거나, 부모님이 돌아가셨으면 좋겠다\"는 끔찍한 생각이 든다.",[42,291,292],{},"식욕이 없고, 밤에 잠을 이루지 못한다.",[42,294,295],{},"다른 형제들이나 친구들의 연락을 피하고 고립되고 있다.",[17,297,298,299,302],{},"이 중 두 가지 이상 해당한다면, ",[45,300,301],{},"보호자님은 지금 환자인 부모님보다 더 심각한 응급 상태","입니다.",[31,304,306],{"id":305},"_2-모든-걸-혼자-다-하려는-부담-내려놓기","2. 모든 걸 혼자 다 하려는 부담 내려놓기",[17,308,309],{},"번아웃이 빨리 오는 보호자들의 공통점은 '완벽주의'입니다. \"내 손으로 끝까지 책임지고 모셔야 한다\", \"요양원에 보내는 건 불효다\"라는 스스로 만든 감옥에 갇혀 계십니다.",[17,311,312,313,316],{},"치매는 가족의 사랑만으로 이겨낼 수 있는 병이 아니라, ",[45,314,315],{},"전문가의 개입이 필수적인 뇌 질환","입니다. 내가 24시간 내내 홀로 돌볼 수 없다는 한계를 인정하는 것이 치매 간병의 첫걸음입니다.",[31,318,320],{"id":319},"_3-죄책감-없이-분리되기-제도-활용","3. 죄책감 없이 분리되기 (제도 활용)",[17,322,323],{},"가장 좋은 간병은 '보호자가 행복한 간병'입니다. 보호자가 우울증에 걸리면 부모님을 학대하게 될 위험이 커집니다. 잠시라도 부모님과 떨어져 보호자만의 시간을 확보해야 살 수 있습니다.",[39,325,326,332,338],{},[42,327,328,331],{},[45,329,330],{},"주야간보호센터(노치원) 보내기",": 매일 아침부터 저녁까지만이라도 센터에 보내세요. 센터에 가 계신 8시간 동안 보호자님은 낮잠을 주무시거나 친구를 만나 커피를 드셔야 합니다.",[42,333,334,337],{},[45,335,336],{},"치매안심센터 가족 자조모임 참여",": 같은 고통을 겪고 있는 다른 치매 가족들을 만나 대화하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위로가 됩니다. 보건소의 치매안심센터에서 운영하는 '가족 교실'에 꼭 참여해 보세요.",[42,339,340,343],{},[45,341,342],{},"과감한 요양원 입소 결정",": 부모님의 폭력성이나 배회가 심해져 보호자의 일상이 완전히 파괴되었다면, 죄책감을 내려놓고 요양원 입소를 선택하셔야 합니다. 요양원에 모시고 일주일에 한 번 웃는 얼굴로 면회 가는 것이, 집에서 매일 소리 지르며 싸우는 것보다 부모님을 위한 진짜 효도입니다.",[31,345,347],{"id":346},"_4-나를-위한-시간-하루-1시간-확보하기","4. 나를 위한 시간 하루 1시간 확보하기",[17,349,350],{},"오늘 하루, 오직 나만을 위한 1시간이 있었나요? 부모님이 낮잠을 주무실 때 밀린 설거지를 할 것이 아니라, 이어폰을 꽂고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눈을 감으세요.",[17,352,353],{},"보호자가 무너지면 부모님도 갈 곳을 잃습니다. 보호자님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이 부모님 간병의 가장 중요한 밑천임을 잊지 마시고, 국가의 장기요양 제도를 적극 활용하여 짐을 나누어 지시길 바랍니다.",[355,356,358],"h3",{"id":357},"함께-읽어보면-좋은-글","💡 함께 읽어보면 좋은 글",[39,360,361,368,374],{},[42,362,363],{},[364,365,367],"a",{"href":366},"\u002Fguide\u002Fadmission\u002Fdaycare-center","노치원이라 불리는 '주야간보호센터' 이용 가이드: 보호자의 휴식을 위해",[42,369,370],{},[364,371,373],{"href":372},"\u002Fguide\u002Fcare\u002Fcommunication","치매 어르신과 소통하는 따뜻한 대화법: 스트레스를 줄이는 소통 기술",[42,375,376],{},[364,377,379],{"href":378},"\u002Fguide\u002Fcare\u002Fdementia-wandering","치매 어르신의 배회 증상 원인과 예방 및 대처 방법",{"title":117,"searchDepth":118,"depth":118,"links":381},[382,383,384,385],{"id":277,"depth":118,"text":278},{"id":305,"depth":118,"text":306},{"id":319,"depth":118,"text":320},{"id":346,"depth":118,"text":347,"children":386},[387],{"id":357,"depth":388,"text":358},3,"2026-03-17","긴 병에 효자 없다는 말이 현실이 될 때. 간병 스트레스로 지친 보호자의 마음을 돌보는 방법과 번아웃을 극복하는 현실적인 조언입니다.",{},"\u002Fguide\u002Fcare\u002Fburnout",{"title":256,"description":390},"guide\u002Fcare\u002Fburnout","8S1_Bh5KYQvLaP27wE1nzDRi-PgOjjTpwudUrbm-8DE",{"id":397,"title":398,"author":399,"body":400,"date":511,"description":512,"extension":126,"meta":513,"navigation":128,"path":372,"seo":514,"stem":515,"thumbnail":516,"updatedAt":511,"__hash__":517},"guide\u002Fguide\u002Fcare\u002Fcommunication.md","치매 어르신과 소통하는 따뜻한 대화법",{"name":7,"role":8},{"type":10,"value":401,"toc":503},[402,405,408,415,419,422,436,440,443,455,459,462,474,478,481,484,486],[13,403,398],{"id":404},"치매-어르신과-소통하는-따뜻한-대화법",[17,406,407],{},"치매 어르신을 돌보는 일은 신체적인 수고로움뿐만 아니라 정서적인 인내심도 많이 요구됩니다. 특히 대화가 예전처럼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을 때 가족들은 깊은 상실감이나 좌절감을 느끼기도 합니다.",[17,409,410,411,414],{},"치매 어르신과의 대화에서는 사실 관계를 바로잡기보다는 ",[45,412,413],{},"어르신의 감정에 공감하고 안심시켜 드리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31,416,418],{"id":417},"_1-다투거나-설득하려-하지-마세요","1. 다투거나 설득하려 하지 마세요",[17,420,421],{},"치매 어르신이 현실과 다른 말씀을 하실 때(예: \"누가 내 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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